‘열린 정부’ 내세워 조직키우기 나선 행자부

정보공개 확대 기조에 조직 신설·업무분리 나서

도종환 “5년간 100억 펀드 조성”

출판산업 콘텐츠 생산 지원

“안전기능 행자부 흡수 땐 시너지효과”

류희인 안전차관 기자간담회

퍼블릭인

[메디컬 라운지] 금쪽같은 자식 다쳐 피 난다면… l 2017-05-08
나들이 도중 아이가 갑자기 다치면 침착하게 대응하기 쉽지 않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바깥 나들이가 늘어나는 요즘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에 처할 때가 많다. 따라서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상처 부위 심장보다 높게 해야 아이가 다쳐 피가 나면 거즈…
마지막 도전이 될지 모른다는 절박함… 나를 웃게 했다 l 2017-05-08
다음달 5~21일 올해 1491명을 선발하는 제1차 순경 공채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달 18일 전국 64개 고사장에서 실시된 필기 시험에는 모두 6만 1091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4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 단위별 선발 인원을 살펴보면 일반공채 1221명(남 1100명·여 …
국방부 군무원 경쟁률 49대1…소방직 경채 필기 627명 합격 l 2017-05-08
# 국방부 군무원 경쟁률 49대1 올해 286명을 뽑는 국방부 군무원 시험에 1만 4062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49.1대1로 지난해(39.5대1)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17~26일 원서접수를 진행했다. 올해 선발 규모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공채 선발 인원이 188명으로 지난해(155명)보다 …
[명예기자 마당] ‘법제처의 꽃’ 법제관의 진화 l 2017-05-08
적절한 비교일지는 모르지만 검찰의 꽃을 ‘검사장’(차관급)이라고 한다면 법제처 내부에서는 법제처의 꽃이 ‘법제관’(과장급)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그래서 법제처 과장들은 현 직책과 관계없이 법제관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국장 승진 안 하고 평생 법제관을 하겠다는 과장도 있다. 법제처 …
[명예기자 마당] 부동산 재산세 부담의 기준? l 2017-05-08
이번 달에 부동산 거래를 한다면 재산세를 누가 부담할까.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소유 현황에 따라 7월 및 9월에 과세하는 지방세다. 당해 연도 중 매매 등으로 소유권에 변동이 있더라도 해당 부동산의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6월 1일 현재 소유한 사람이 재산세를 부담한다. 하지만 그동안은…
[그 시절 공직 한 컷] 레이저 포인터 대신 지휘봉… 실장님들은 회의… l 2017-05-08
1970년 촬영된 정부 부처 기획관리실장 회의 모습으로 당시 회의 주제는 국토개발이었다. 한자를 손으로 쓴 보고서를 지휘봉으로 가리키며 보고하는 회의 모습이 지금은 파워포인트와 레이저 포인터로 바뀐 지 오래다. 기획관리실장은 중앙부처에서 차관 다음으로 높은 직위다. 기획조정실장은 청와대 …
[정부청사 24시] “AI 지재권 빠진 4차 산업혁명 공약은 공염불” 한… l 2017-05-08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모두 ‘4차 산업혁명’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공약에는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내용이 빠져 있어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 등으로 시장 주도…
[해외에서 온 편지] ‘佛 과학아카데미 창립행사 이유 루브르 통째로… l 2017-05-08
파리 루브르에서 남쪽으로 센강을 건너면 프랑스 학사원(Institut de France) 건물이 있다. 이곳은 아카데미프랑세즈(프랑스 한림원)를 포함해 문학, 과학, 미술, 윤리, 정치 등 5개 분야 아카데미가 소속된 국립학술단체의 본부로 매일 다양한 학술행사가 개최된다. 과학 분야에서는 프랑스 과학아카데…
[역사속 공무원] 세종마저… ‘큰 불’ 뒤 신하 탓만 l 2017-05-08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 소방기관인 금화도감이 설치된 배경에는 조선시대 최악의 화재 사고인 1426년 한성부 대화재가 있다. ‘세종실록’ 31권 2월 15일 세 번째 기사는 이날 화재에 대한 보고다. 점심때쯤 서북풍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한성부의 남쪽에 사는 인순부의 종 장룡의 집에서 불이나 경시서…
[커버스토리] “은퇴 전에 시간제 같은 가교 직업 가지면 충격 줄어… l 2017-05-01
대한민국 최고의 연금전문가 가운데 한 명인 최재식(62)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스스로 은퇴변화 관리서라고 이름붙인 ‘은퇴 후에도 나는 더 일하고 싶다’를 펴냈다. 최 이사장은 이미 은퇴를 한 번 경험한 적이 있는 은퇴 전문가이도 하다.그는 1977년 총무처(현재 인사혁신처)에서 공직을 시작해…
[커버스토리]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은퇴 공무원들의 ‘인생 2막… l 2017-05-01
“은퇴는 끝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작입니다.” ‘베이비부머’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58년 개띠생’들이 올해를 끝으로 공직사회에서 은퇴 수순을 밟는다.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이들의 공직 은퇴가 임박하면서 공무원연금공단의 ‘뉴라이프 스쿨’에 관심이 쏠린다. 5년 안에 퇴직 …
“나 살고 보자” 탈당한 구청장…“내 자리 어찌되나” 일손 놓은 … l 2017-05-01
9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역의원들이 소속 당을 옮기면서 지역 공직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정무직들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과 당선에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헤쳐 모여’를 하고 있다.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이 두렵지만, 공천과 당선이 확실하다면 탈당과 입당…
[퍼블릭뷰] 마음에 드는 예보와 정확한 예보… 어떤 공무원을 원하세… l 2017-05-01
새 정부의 출범이 다가오는 가운데 현재의 과도정부가 많은 현안을 다루고 있는 것을 보면서 ‘공무원의 소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야 하니까 소신을 갖고 일한다는 것은 정치적 영향을 받지 않고 국익에 충실하다는 뜻일 것이다.#여론도 소신 없는 공무원 키우는…
[커버스토리] 노인 치매 도우미·무료 공연·할머니 영어수업…나는… l 2017-05-01
‘러너스 하이’보다 더 짜릿한 ‘헬퍼스 하이’를 즐기는 공무원들이 늘고 있다. 달리기를 하면 쾌감을 느끼듯 봉사활동도 그득한 심리적 포만감을 안겨 준다.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숫자가 2012년 2만 8000여명에서 지난해 30만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커버스토리] “하늘은 스스로 준비하는 자만 성공시킨다”…선배복… l 2017-05-01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아일랜드 극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새겨진 이 명구는 은퇴를 앞둔 공무원, 혹은 이제 막 공직을 떠난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절실하게 다가오는 말이다. 새로운 출발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이기도 하지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이기도 하다. 공직을…
[퍼블릭 詩 IN] 채송화 l 2017-05-01
채송화/이경희 특허청 자원재생심사팀 주무관 키가 작아 언제나 맨 앞줄에 서지요 아가 닮아 연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지요 햇살처럼 항상 하하 호호 이런 나를 사람들은 꼬마라 부르지요 ■1996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당선, 1996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동시집 ‘달이 된 엄마 얼…
[퍼블릭 IN 블로그] 정치인 장관이냐 관료 장관이냐… 그것이 문제… l 2017-05-01
이제 아흐레쯤 뒤면 5년간 정부를 이끌 새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그런데 관가에서는 행정부의 수장보다 오히려 우리 부처의 장이 누가 되느냐에 더 관심이 큰 듯합니다. 대통령이 정책의 큰 방향은 결정한다지만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결정하고 업무 환경을 바꿔 놓으며, 또 무엇보다 중요한 부처 내 인…
[관가 와글와글] 모욕감 주고선… 뒤늦게 구제 손 내미는 공무원 年… l 2017-05-01
매년 1000여명의 공무원이 찾아가서 눈물을 쏟는 곳이 있다. 바로 공무원을 위한 최후의 심판정인 소청심사위원회다. 1963년 설립된 이후 한 번도 이름이 바뀌지 않은 소청심사위원회는 억울하게 징계를 당한 공무원을 구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876명의 공무원이 소청심사를 제기해 38.8…
[公슐랭 가이드] 세종청사 10분 거리 ‘원조 생선구이’ l 2017-05-01
오늘도 세종청사의 하루 일과가 끝났다. 집에 가고 싶지만 내일 열리는 회의의 보고 자료를 마저 완성해야 한다. 저녁을 먹고 다시 야근해야 할 듯하다. 왠지 엄마가 해준 밥을 먹고 싶은 날. 이럴 때 정답은 ‘원조 생선구이’다. 원조 생선구이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세종마…
[명예기자가 간다] “아저씨! 지금 뭐하세요”… 어두운 밤 빗속, 도… l 2017-05-01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깜깜한 도금공장 한쪽 구석에서 불빛이 분주히 움직인다. ‘도깨비 불인가?’ 그러나 경험 많은 환경단속반은 직감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다. “아저씨! 지금 뭐하세요?” 빗물과 함께 화학약품의 역한 악취가 가득하다. 시커먼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현장을 단속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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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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