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이상 상가 남녀화장실 분리 의무화

‘강남역 살인 1년’ 법개정안 마련

[단독] 대구 ‘70억 순종 어가길’ 역사 왜곡 논란

1909년 순행 기념... 일제가 꼭두각시 만든 행렬

길놀이·단오굿… ‘평창 시너지’ 높인다

강릉단오제 새달 3일까지 71개 프로그램 진행

교육&라이프

도봉 ‘뚝딱뚝딱놀이터’ 개장 l 2017-05-25
어린이들이 신나게 모험하며 노는 ‘뚝딱뚝딱놀이터’가 정식 개장한다. 24일 도봉구는 서울시 최초의 모험놀이터인 뚝딱뚝딱놀이터 1호점이 창골어린이공원과 초안산 세대공감공원 사이에 조성돼 이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뚝딱뚝딱놀이터는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한 이름으로…
관악 초중고 독서 열풍… 동아리 1년 새 2배로 l 2017-05-25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친구들과 약속해서 함께 읽으니 재미있고, 교과 내용과 연관해 읽으면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서울 관악구는 지역 내 초·중·고교 독서동아리가 2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5월 현재 관악구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독서동아리는 238개로 전년의 124개에 비해…
10만원의 행복 체험 ‘성북 13세’… 극장·박물관 등서 놀 권리 누… l 2017-05-25
중학생들이 단 한 학기 동안만이라도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실시 중이다. 중1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을 치르지 않는 대신 진로탐색 활동 등을 통해 미래를 고민해 보는 여유를 준 것이다. 그러나 당초 취지와 …
‘놀 권리’ 헌법에… 구로 어린이나라 건국 l 2017-05-23
李구청장 “민주주의 배울 기회”…구의회에 지원 조례 상정 계획‘어린이들이 어른들에게 억눌리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어린이가 존중받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 오는 27일 서울 구로구에 세워지는 ‘구로어린이나라’다. 어린이들이 주권자가 돼 헌법을 만들고 대통령도 뽑고…
10돌 국내 1호 영유아기관 ‘강동어린이회관’ l 2017-05-19
국내 최초 영유아 중심 보육기관 ‘강동어린이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강동구는 오는 22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은 부모 및 가정을 위한 양육지원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제공 등 원스톱 육아지원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장미의 도시’ 중랑구 文香이 솔솔~ l 2017-05-19
서울 대표 꽃축제인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중랑구가 장미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을 마련했다.중랑구는 19일 중화동 장미터널에 ‘장미 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국내 최장 길이인 5.15㎞ 장미터널이 있는 중랑천 뚝방 위에 자리잡았다. 장미 관련 책과 문학…
‘4분의 기적’… 당신도 해낼 수 있습니다 l 2017-05-18
서울 관악구는 26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가족 또는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할 기회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도 맞추고 있다. 미취학 아동의 경우에도 심장모…
아파트 관리비 줄이는 법? 강남구가 콕 집어 드려요 l 2017-05-17
서울 강남구가 지역 내 아파트 동별 대표자들을 상대로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방법을 교육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해를 아파트 관리비 절감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외 함께 가이드북 제작 강남구는 우선 지난달 회계사·주택관리사·건축사·기술사 등 외부전문가와…
동대문구·경희대, 도시재생 프로젝트 ‘캠퍼스타운’ l 2017-05-17
시간·요일별 공유형 상점 운영…청년 실업·지역문제 동시 해결 서울 동대문구는 지역 내 대학인 경희대와 함께 대학과 공공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일명 ‘캠퍼스타운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타운 사업은 침체된 서울시내 대학가 일대를 특색 있는 창조가로 변화시켜 청년…
영등포 ‘찾아가는 성교육’ 해피버스 달린다 l 2017-05-17
초고속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아이들은 무분별하게 성에 노출됐다. 성교육은 아직 정형화된 경우가 많아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 간다. 성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이 절실한 이유다.서울 영등포구가 찾아가는 아동성교육 프로그램 ‘아하! 해피버스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각종 …
7호선 천왕역 속 주민 마당…구로구 ‘버들마을활력소’ 조성 l 2017-05-17
지하철 7호선 천왕역사 내 유휴공간이 ‘주민공간’으로 변모했다.서울 구로구는 “주민 문화 욕구 충족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위해 10년간 비어 있던 공간을 활용해 버들마을활력소를 조성하고 17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 천왕역 지하 2층에 연면적 900㎡ 규모로 조성된 버…
한곳서 독서·운동… 양천 개울도서관 내일 문 열어요 l 2017-05-11
“넌 운동하러 헬스장 가니? 난 도서관 간다~.”서울 양천구는 건강을 주제로 한 ‘개울도서관&건강센터’가 12일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양천구는 민선6기 출범 이후 1동 1도서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천문, 음악, 영어, 문학 등 특정 주제에 따라 도서관을 꾸몄다. 개울도서관은 특화 공공도서…
강서구, 사회적경제학교 문 연다 l 2017-05-09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경제의 핵심 가치를 가르칠 학교가 문을 열고 교과서도 제작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9~11월 지역 초·중·고교 1개교씩 3곳에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경제학교’가 시범 운영된다면서 하반기 본격 운영에 맞춰 청소년 맞춤형 사회적경제 교육 콘텐츠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강…
내 주소는 ‘동작구 ○○번지 지하101호’ l 2017-05-09
건물주가 1인인 다가구 주택 등에는 가구별 호수가 제대로 표시돼 있지 않아 우편물을 배달하거나 방문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다. 특히 반지하 방 등에는 독거노인 같은 취약계층이 많이 사는데 위급상황 때 119구조대원이 출동해도 방 위치를 못 찾아 헤매기도 한다. 서울 동작구가 취약 주거지의…
인권전문가 무료 강연 여는 동작 l 2017-05-05
인권 전문가들의 명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 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주민 인권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 관계자는 “인권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인권을 조명하는 강의를 준비…
경로당에 아동·청소년 꿈 더한 강동 l 2017-05-05
지난해 11월 서울 강동구에서 ‘아동·청소년 정책포럼’, ‘아동·청소년 열린토론회’가 연달아 열렸다. 지역 내 학생들은 아동·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필요성을 가장 많이 역설했다. 방과후에 마음 편히 방문해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서울 강동구가 아이…
요즘 금천구는 ‘1530 걷기 운동’ 열풍 l 2017-05-05
“1530, 일주일에 5일 30분 걷자!”서울 금천구에 ‘1530 걷기 운동’ 열풍이 불고 있다. 금천구는 지난 2월 시작한 ‘1530 동별 걷기동아리’ 회원 모집에 1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지역 곳곳에 걷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금천구는 걷기 운동 인식 개선과 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
“우리가 위험 구역 직접 찾아요” 양천구의 특별한 안전살피미 l 2017-05-05
“우리 학교 주변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학부모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없애는 서울 양천구의 ‘우리학교 안전살피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천구를 학교 안전 으뜸 자치구로 거듭나게 하는 토대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천구는 지난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시작한 우리학…
비누 만들고 원예전문가 키우고… 강남 경로당 변신 l 2017-05-03
서울 강남구는 경로당을 어르신의 소통·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2일 밝혔다. 단순히 남는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강남구는 우선 특화사업으로 경로당 공동작업장 사업을 한다. 어르신이 천연비누 만들기·제과제빵·화분 원예작업 …
[생활밀착형 정책 펼치는 서울 자치구] 동작 “회의실 무료로 빌리세… l 2017-05-02
서울 동작구가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등을 위해 회의 공간을 내어준다.동작구는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2층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다음달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개방 시간은 월~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사회적경제 주체들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등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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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