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정부’ 내세워 조직키우기 나선 행자부

정보공개 확대 기조에 조직 신설·업무분리 나서

도종환 “5년간 100억 펀드 조성”

출판산업 콘텐츠 생산 지원

“안전기능 행자부 흡수 땐 시너지효과”

류희인 안전차관 기자간담회

교육&라이프관악구

관악 초중고 독서 열풍… 동아리 1년 새 2배로 l 2017-05-25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친구들과 약속해서 함께 읽으니 재미있고, 교과 내용과 연관해 읽으면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서울 관악구는 지역 내 초·중·고교 독서동아리가 2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5월 현재 관악구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독서동아리는 238개로 전년의 124개에 비해…
‘4분의 기적’… 당신도 해낼 수 있습니다 l 2017-05-18
서울 관악구는 26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가족 또는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할 기회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도 맞추고 있다. 미취학 아동의 경우에도 심장모…
친환경 텃밭서 자라는 ‘도시농부의 꿈’ l 2017-04-18
서울 관악구가 지역주민들의 도시농업 생활을 지원한다.관악구는 지난 14일 낙성대 강감찬 텃밭 주차장에서 유종필 관악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도시텃밭 참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도시텃밭 개장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지난 8월 낙성대동 259-1 일대 1만여…
이주여성 일자리 잡고… 노인복지 전문가 Job Go l 2017-04-06
서울 관악구는 노인복지서비스와 결혼이주여성 관련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관악구의 결혼이주여성 비율은 0.6%(3274명)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세 번째, 만 65세 이상 노인비율은 12.84%(6만 7284명)로 다섯 번째다. 관악구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그들의 모국어와 한국어를 병행 교…
관악구 11.6㎞ 노후불량 하수관 ‘싹 바꿔’ l 2017-04-05
최근 5년간 서울시의 도로 함몰 사고는 연평균 771건으로 하수도가 원인인 경우가 74%를 차지했다. 집중호우 때 하수관 용량 부족으로 인한 침수, 도로함몰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관악구는 159억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총 11.6㎞의 노후불량 하수관을 정비한다고 4일 밝혔…
개천에서 용 나게… 저소득층 과외하기 l 2017-03-28
“결승선을 넘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출발선에는 같이 설 수 있게 해야 한다. 소득의 격차가 기회의 차별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겠다.”서울 관악구는 사단법인 ‘티치포코리아’와 손잡고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학습 지원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1일 구청에서 열린 관련 협약식에는 유종필…
관악, 마을축제 연출가 키운다 l 2017-03-10
“우리 마을의 역사,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개성 있는 축제를 만들어 봅시다.”서울 관악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축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관악 축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특색의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다. 구는 오는…
“마을·학교를 하나로” 교육 혁신 나선 관악 l 2017-02-15
서울 관악구가 혁신교육 근거지로 올해 자리매김한다. 구는 오는 20일 ‘2017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학부모와 주민, 교사, 민·관·학 거버넌스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관악혁신교육지구 제2기 출발을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앞서 2015년 서울형혁신교육지구…
관악구 ‘엉뚱한미술학교’의 실험 l 2017-02-08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서울 관악구는 서울미술고와 ‘관악엉뚱한미술학교’ 관리운영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미술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 창의력을 키워 남다른 생각과 도전을 펼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학교는 유아와 학생은 물론 성인을 대상…
관악 6 ~ 27일 인문학 강의 l 2017-02-02
서울 관악구가 한정주·이동미 여행작가가 참여하는 ‘서울, 과거로의 시간여행’ 인문학 강의를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저자와 함께 나누는 대화를 통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책속의 인문학’ 강의 시리즈 중 하나다. 고전·역사 연구회 ‘뇌룡재’(龍…
동장군 대피소 29곳… 관악 한파대책종합상황실 24시간 가동 l 2017-01-25
서울 관악구는 한파대책종합상황실을 가동했다고 24일 밝혔다. 3개 반 16명으로 구성돼 24시간 운영한다. 노숙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안전보호 및 지원은 물론 전력, 가스 등 시설물 안전관리, 긴급구조·구급 활동 등을 수행한다. 노숙인에게 방한 옷과 따뜻한 음식물을 제공하고 쉼터에서 지낼…
“동물원 코끼리 행복할까” 관악에서 동물권 배워봐 l 2016-12-13
“동물원 코끼리는 행복할까요?” “야생 코끼리는 기분 좋게 귀를 펄럭이면서 아기 코끼리랑 무리를 이뤄 흙을 밟고 다니는데,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는 귀가 축 처져서 시멘트 바닥에 혼자 있어 외로워 보여요.” 서울 관악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동물보호교육 시간에 교사가 텔레비전 화면에 보…
한걸음 한걸음 나눔 배우는 도림천 길 l 2016-10-27
‘8년 전 인헌동에서 굽은 허리로 폐지 줍는 할머니를 봤다. 할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밤골경로당과 덕양경로당 마당에 텃밭을 만들었다. 실내에서만 생활하던 어르신들은 햇볕을 받으며 소일거리를 …
서울대 공대와 함께하면 공학자의 꿈 ‘쑥쑥’ l 2016-09-20
서울 관악구가 ‘공대 오빠’ 또는 ‘공대 예림이’(공학 전공 여학생)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공학체험교실’을 운영해 화제다. 관악구는 서울대 공과대학과 함께 국내 유일의 공학체험 전문 프로그램을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과 함께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공학체험교실은 서울대로 찾아오는 교실…
관악구의 도서관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l 2016-08-09
‘걸어서 10분 거리 도서관 도시’인 서울 관악구의 도서관은 특별하다. 관악구의 명산인 관악산 둘레길을 걸으면 숲속 요정이 살고 있을 듯한 작은 집을 만날 수 있다. 방치된 관리 초소를 고쳐 만든 ‘관악산 숲속 작은도서관’이다. 2000여권의 책을 소장한 숲속 작은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자연 학습…
고시촌 1번지, 힐링 1번지로 l 2016-08-03
서울 관악구가 고시촌 1번지에서 힐링 1번지로 거듭난다. 구는 2일 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릴레이 그룹치유 프로그램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며 내 마음을 인정하고 대면함으로써 우리 내면에…
러시아서도 왔습니다, ‘평생학습 도시’ 관악구 배우러 l 2016-07-14
U도서관 등 ‘지식복지’ 관심 ‘평생학습 도시’인 서울 관악구의 명성이 러시아까지 퍼졌다. 지난 1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의 니나 페트로브나 교수를 비롯한 10명의 러시아 학습도시연구단이 관악구를 찾았다. 이들은 독일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소에서 정책 사례를 추천받아 대표적인…
대통령 연설문 비법 여기있네 l 2016-06-14
관악구가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인 강원국(54) 전북대 교수를 초청해 주민들을 위한 글쓰기 특강을 연다. 강 교수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과 글을 다듬는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8년여간 일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글쓰기-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배우는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
“하오 펑요”… 제2고향 관악을 돕고 싶어요 l 2016-06-01
순찰도 하고 중국어 교실도 “이곳은 우리가 사는 동네예요. 모두가 어려운 환경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중국교포로 구성된 씽푸(행복)봉사단을 이끄는 최태숙(64) 회장의 말이다. 씽푸봉사단은 서울 관악구 신사동에 사는 중국교포들이 만든 봉…
텃밭 가꾸기로 재활능력 키운다 l 2016-05-19
“텃밭 농사가 취미였는데 아프고 나서는 할 엄두를 못 냈죠. 보건소 텃밭에서 이렇게 쑥쑥 자라는 상추들을 보니 힘이 나네요.” 뇌병변 1급 장애인인 관악구 신림동의 권모씨는 보건소 옥상의 상자 텃밭에서 상추, 로메인, 토마토 등을 키운다. 지체 4급인 조원동의 조모씨도 “재활운동을 할 때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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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