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434억 줄어 1195억 ‘최고’

대선 주자들 재산 보니… 심상정 3억 ‘최저’

행정부 77% 평균 7600만원 ‘껑충’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현황

“버려진 반려동물 입양 포스터 만들어 홍보”

서울신문·서울시의회 2월 의정모니터

교육&라이프구로구

숨은 질병 찾아주는 동네간호사 l 2017-03-24
“매월 넷째 주 월요일 동주민센터에서 건강상담하세요.” 서울 구로구가 매월 넷째주 월요일 ‘방문간호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첫 상담은 오는 27일 열린다. 방문간호사는 지역 내 15개 동 주민센터에 27명이 배치돼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찾…
사교육비 걱정 날리는 구로구 학습지원센터 l 2017-03-16
서울 구로구 수궁동에 사는 학부모 이모(43)씨는 ‘자기주도 학습법’에 관심이 많다. 40만~50만원에 이르는 사교육비가 가계에 적잖은 부담이 되다 보니 자연스레 눈길이 갔다. 하지만 구로동에 있는 ‘구로구 학습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자기주도 학습법 프로그램을 수강하려고 해도 차로 족히 20분…
구로에선 ‘인생 2막’이 그려지네 l 2016-10-25
2009년에 태어나면 평균 80.5세까지 산다. 2010년 통계청이 발표했다. 40년 전인 1969년보다 평균 수명이 약 18년 늘었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100세 이상 인구가 머지않아 많이 늘어날 것이다. 이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설계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 구로구가 ‘어르신 아카데미 강좌’…
[서울 플러스] 22일 ‘구로혁신교육 한마당’ l 2016-10-20
구로구(구청장 이성)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려고 오는 22일 ‘구로혁신교육 한마당’ 축제를 고척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 ‘마을로, 세계로’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5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혁신, 진로, 청소년, 과학 등 4가지 …
책 읽는 구로구 l 2016-09-30
서울 구로구가 67번째 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 구로구는 지역 내 독서 문화 정착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를 위해 텃골공원 내에 ‘흥부네 작은도서관’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로 전통시장·백화점 ‘쇼핑카트 상생’ l 2016-09-13
“전통시장 장보기, 이제 대형마트 안 부럽습니다.”(이성 구로구청장) 서울 구로구가 백화점과 전통시장의 ‘상생’을 위해 나섰다. 구로구는 지난 6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권 동반 성장을 위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의 도움을 받아 구로시장과 남구로시장에 쇼핑카트 50대씩 모두 100대…
명품구로올레길 걸으며 치매예방 l 2016-08-2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 결정 자료를 보면 치매 진료 인원은 2011년 29만 5000명에서 2015년 45만 9000명으로 55.8%나 늘었다. 치매 환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11.7%씩 늘어난 셈이다. 같은 기간 총진료비는 8655억원에서 1조 6285억원으로 4년 새 7630억원이나 증가했다. 서울…
구로구 ‘팀 창업 프로그램’ 청소년에 사회적경제 교육 l 2016-08-04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윤의 극대화를 최고의 가치로 내세우는 시장경제의 폐해가 부각되면서 대안으로 ‘사람 중심’의 사회적 경제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경제는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공정무역 등을 일컫는다. 서울 구로구도 여기에 발맞춰 사회적경제 조기교육…
“80만 다문화 가족 함께해요” 구로 내일 청학동 훈장 특강 l 2016-07-05
국내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소수가 아닌 이제 ‘멤버’로 자리잡고 있다. 2007년 33만명에서 불과 7년 후인 2014년 80만명이 됐다. 양적으로 팽창했지만 사람들의 관심도는 반비례했다. 서울 구로구가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 이유다. 구로구가 다문화 가족과 중국동포 등을 대상으로 교육프…
[구민의 든든한 ‘돕는 손’ 자치구] 구로, 중장년 재도약 힘내요 l 2016-06-21
한국인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통계로 본 대한민국 광복 70년’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1.9세로 40년 전에 비해 20살이나 늘었다. 그만큼 한 개인의 경제활동 종료 시기도 뒤로 늦춰졌다. 서울 구로구가 구민들이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재취업 교육에 나…
구로, 맞춤 복지 강화 나선다… 모든 동에 간호사 2명씩 배치 l 2016-06-16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65세 이상 노인의 빈곤율은 47.2%다. 노인 2명 중 1명이 여전히 빈곤에 시달린다는 말이다. 서울 구로구가 노인을 포함한 복지서비스 강화를 서두르는 이유다. 구로구가 오는 7월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15곳 전 동으로 확대한다. 지난해에는 시범 운…
구로, 저소득 300가구 대상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펼쳐 l 2016-06-14
158만 4000가구. 2013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에너지 빈곤층’의 수다. 전체 가구의 8.7%로 10가구 중 1가구가 에너지 빈곤층에 해당하는 셈이다. 서울 구로구는 에너지 빈곤층의 어려움을 덜고자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로구가 오는 12월까지 저소득 300가구를 대…
[어떻게든 해보자!] ‘여름 수해 예방’…빗물받이 뚫어, 역류 스톱 l 2016-06-01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때 침수 피해를 당하는 원인으로 빗물받이 막힘 현상을 꼽는다. 물이 하수관으로 흐르지 못하고 역류하면서 수해를 유발한다. 서울 구로구는 이 같은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 등의 빗물…
인문학 듣는 ‘水’…구로, 매주 역사·철학 등 강의 l 2016-05-26
구로구에서는 다음달부터 수요일마다 인문학 강의가 열린다.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는 구로동 꿈나무도서관에서, 셋째 주에는 구청 강당에서 흥미로운 강좌가 줄줄이 준비돼 있다. 구로구는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구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주려고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전동드릴·톱·사다리…전부 다~ 빌려드립니다 l 2016-05-18
필요한 일이 생길 것 같긴 한데 자주 쓰지는 않을 게 분명해서 돈 주고 사기엔 아까운 것, 바로 생활공구다. 일반 가정에서 망치나 펜치는 1년에 서너 번은 쓰겠지만 전동 드릴이나 사다리는 정말 한두 번도 쓸 일이 없다. 그래도 가끔은 아쉬울 때가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공구 공유’다. 구로구…
[초대합니다…우리 區 대박 명소!] 멋스런 외출… 대청마루 도서관으… l 2016-04-22
●구로, 한옥어린이도서관 5주년 한옥의 넓은 대청마루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다. 마당에서는 탈춤을 추고 직지를 인쇄해 보기도 한다. 2011년 4월 개관한 구로구 구립 글마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구로구는 글마루한옥어린이도서관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책 축제 어울…
뒤집어라! 청춘 l 2016-04-20
참신한 상품과 개성 있는 매장으로 무장한 청년상인을 유입하면서 활성화를 모색한 구로전통시장이 청년상인 지역을 확대해 대변혁을 꾀한다. 구로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로시장에 조성한 ‘청년상인 특화구역’을 오는 22일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구로시장…
구로구 - 美·中·佛 청소년 교류 추진 l 2016-03-29
서울 구로구가 지역 청소년들과 프랑스·미국·중국 청소년의 문화 교류를 추진한다. 구로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외 체험의 기회를 주고 해외 교류 도시와의 우의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2008년부터 프랑스 이시레물리노, 미국 페어팩스카운티, 중국 베…
‘아동 안전 지킴이’ 서울 구로 l 2016-03-02
각종 아동학대 사건이 전국을 충격으로 몰아넣던 지난달 초 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은 조용히 사례관리회의를 소집했다. 사례관리회의는 구로구가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이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찾고 도울 방법을 심층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구청장은 회의에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학…
‘평생학습’ 지원하는 구로 l 2016-02-23
영리·종교 활동 등 목적 단체는 제외 구로구는 주민들의 학습 활동을 돕기 위한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평생학습 동아리는 주민들이 공통된 관심사와 주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한 소모임이다. 구는 이런 소모임들을 지원, 자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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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