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연봉 8853만원? ‘박봉’ 공무원 뿔났다

전공노 “고위직-유족연금까지 포함... 왜곡”

계약서 안 쓰고... 10곳중 8곳 고용법규 위반

근로자 5044명 체불임금 17억

‘희귀철새 천국’ 유부도, 세계유산 등재 이끈다

24일 문화재청 서남해안 갯벌 심사 앞둬

볼거리 즐길거리경상

경북,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l 2017-07-07
경북도는 제22회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6일 도청 동락관에서 ‘2017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 및 주제 퍼포먼스, 다양한 부대 행사로 꾸며졌다. 도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청년 등 900…
래프팅은 비 온 뒤가 제맛! l 2017-07-07
장맛비 영향으로 계곡물이 불어난 6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래프팅 동호인들이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포항 폐철도 부지에 ‘불의 공원’ l 2017-05-26
땅속에서 분출한 가스에 붙은 불이 수개월째 타고 있는 경북 포항 폐철도 부지 일대에 소규모 테마공원이 조성된다.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폐철도 공원화사업 부지 일대에 내년 상반기까지 예산 1억원을 들여 ‘불의 공원’을 조성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곳은 지난 3월 8일 포항시가 대잠동 ‘옛 포…
군위 ‘일연 효도의 길’ 2개 코스 조성 l 2017-05-24
‘일연 효도의 길’이 삼국유사의 고장 경북 군위에 생겨났다. 군위군은 일연 스님이 삼국유사를 완성한 곳인 고로면 화북리 인각사 일원에 ‘일연 효도의 길’을 만들었다고 23일 밝혔다.효도의 길은 2개 코스(인각사~정상~원부도탑지~일연공원~인각사 구간 4.2㎞, 일연공원~일연 스님 모친 묘소~일연…
붉은 물결 일렁이는 5월 하동… 꽃양귀비 유혹에 빠지다 l 2017-05-03
지리산 자락 인구 1900여명 남짓한 농촌의 작은 면이 봄, 가을꽃 축제로 전국에서 연간 10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꽃축제 대표 지역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경남 하동군 북천면 면민들은 면 소재지 근처 직전마을 앞 45만㎡의 넓은 들판에 해마다 봄·가을이면 꽃양귀비와 코스모…
겹벚꽃잎 문 직박구리 l 2017-05-02
직박구리 한 마리가 1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벽송사의 겹벚꽃 나무에 앉아 꽃잎을 따 물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주민 손으로 일군 ‘예마을’ 고령 명소 됐어요 l 2017-04-25
주민 출자 조합서 개발 주도…휴양시설·체험 프로그램 갖춰‘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인적이 드문 가야산 자락의 농촌 체험·휴양마을에 연간 수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경북 고령군은 덕곡면민들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가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5만 5000명으로 정해 …
이랴~ 말 타러 영천 가볼까 l 2017-04-07
1박 2일 게르 캠프 체험도… 승마·마술대회 잇따라 개최 “영천으로 승마체험하러 오세요.” 경북 영천시가 말 산업 육성과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영천시는 승마인구 육성 등을 위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종 대회 유치에 힘쓰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이달부터 오는…
노인 건강이 활짝 피었습니다 l 2017-03-24
23일 경남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 시전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노인들이 건강 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관광도시 발돋움하는 지자체] 독도 “웰컴! 외국인 관광객” l 2017-03-22
경북도는 내국인이 주로 찾던 독도를 올해부터는 외국인들에게 관광상품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가 3회 연속 선정된 점 등을 고려해 외국인들에게도 독도를 적극 알려 나가기로 했다. 최…
대~게 싸게 먹고 대~게 많이 보고 대~게 좋은 영덕 l 2017-03-21
증강현실 등 5대 체험행사 개최 상주~영덕 고속도로 접근성↑봄내 ‘물씬한’ 동해안 강구항이 대게로 바글바글하다. 강구항에 대게 식당들이 즐비하다. 식당마다 대게 삶는 구수한 냄새가 진동한다. 봄바람을 타고 미식가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제20회 영덕 대게축제’가 오는 23∼26일 대게로 가장…
울릉도 둘레길 이제 ‘해담길’로 불러 주세요 l 2017-03-03
‘신비의 섬’ 울릉도 둘레길 명칭이 ‘울릉 해담길’로 정해졌다. 경북 울릉군은 전국 공모를 거친 결과 둘레길 명칭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둘레길 로고도 공개했다.해담길은 울릉도가 독도 다음으로 해가 빨리 뜨는 곳이라는 점을 상징해 ‘해가 담긴 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울릉…
울린다, 신라대종… 첫 타종 행사 경주에서 l 2017-03-01
제작비 30억… 에밀레종 본떠훼손 우려로 타종이 영구 중단된 경주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국보 제29호)을 본떠 새로 만든 신라대종이 3·1절에 웅장한 소리를 처음으로 들려준다. 경북 경주시는 3·1절 행사 때 신라대종을 시민과 함께 처음으로 타종한다고 28일 밝혔다. 신라대종 공원에서 3·1절 기…
‘茶 문화 심장’ 된 하동 l 2017-02-16
통일신라 흥덕왕 3년이던 828년에 대렴공은 사신으로 당나라에 갔다 돌아오면서 차 씨를 들여왔다. 흥덕왕은 이 차 씨를 “지리산 쌍계사 인근에 심어라”고 지시해 야생차 밭이 조성되었고, 전국에 야생차가 퍼진 것으로 삼국사기 등은 전한다. 야생녹차 시배지인 경남 하동군에 야생차박물관이 생겼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금관가야 지배층 사회·문화 체험… 생활상·복식… l 2017-01-24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금관가야 시대 지배층들의 무덤 유적인 대성동 고분군에서 발굴된 유물·자료 등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김해시 가야의 길(대성동) 6만 5331㎡ 부지에 주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야외전시관, 고분군 유적공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2003년 8월 문을 열었다. 관람객들이 금관…
국립김해박물관, ‘철의 왕국’ 가야 역사·문화 보존… 고고학 중심… l 2017-01-24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 역사·문화를 보존·전시하는 고고학 중심 전문 박물관으로 1998년 7월 문을 열었다. 가야의길 190(구산동) 구지봉 자락에 있다. 부지 면적은 5만 3266㎡다. 검은 벽돌로 지은 철의 왕국 가야를 상징하는 본관(지하 1층, 지상 3층)과 교육관인 가야누리(지하·지상 각 2층)로 이…
겨울 맞나… 동백꽃 활짝 l 2017-01-04
연중 가장 춥다는 소한을 이틀 앞둔 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죽도 입구에 활짝 핀 동백꽃길을 따라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고 있다. 창원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11.5도까지 올라갔다. 창원 연합뉴스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 3년 연속 ‘100만 관광객’ l 2017-01-03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가장 한국적인 곳’ 중 하나로 꼽히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이 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유치에 성공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하회마을 관광객이 모두 102만 1843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014년과 2015년에는 105만 5153명, 103만 5760명이었다. 100만명을 넘은 것은 …
올 최고 싸움소는 l 2016-12-26
크리스마스인 25일 경북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올해 최고의 싸움소를 가리는 ‘2016 청도 소싸움경기 왕중왕전’이 열리고 있다. 청도 연합뉴스
팔공산 흉물 軍 담장, ‘色’ 입고 군위 명소로 l 2016-12-01
하늘과 맞닿은 벽화로 유명세 인근 하늘정원과 탐방객 휴식처 ‘국보 제109호인 군위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삼국유사, 김수환 추기경, 돌담길, 간이역, 웅녀마늘….’ 30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팔공산 정상 비로봉(해발 1193m) 인근 공군부대 담장. 군위군의 주요 관광지와 특산물을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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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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