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 좋긴 한데

월 1회 금요일 오후 4시 퇴근 두 모습

‘2인자’ 부단체장의 특권과 설움 사이

副자 붙은 공무원 그들은…

구리~포천 민자 고속도로 6월 말 개통

남구리 IC ~ 신북 IC 44.6㎞ 구간

Pn 발언대

‘전기자전거’의 자전거化, 국민적 공감대 필요/ 김영수(과천경찰서… l 2014-08-23
지난달 23일 ‘자전거’의 정의에 ‘전기자전거’가 포함되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안전행정부는 밝혔다. 전기자전거의 교통 편리성에 따라 출·퇴근이나 레저 등 이동수단으로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전기자전거가 법률…
‘명량’의 이면을 보자/ 조구호(문학박사, 남명학연구원 사무국장) l 2014-08-23
영화 ‘명량’의 인기가 대단하다. 한국 영화 처음으로 관람자가 15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거의 국민 세 명 중 한 명이 본 셈이다.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명량’에 열광하는 것은 세월호 사건을 비롯한 잇달아 터진 사건과 사고에 눈과 귀가 피로하다 못해 지쳐 염증이 난 탓이 아닌가 싶다. 하루…
추석을 노리는 ‘금융사기’ 현명하게 대처해야/ 안현국(강원춘천경… l 2014-08-19
신종 사기수법은 하루가 멀게 새로 나온다. 최근에 20대 젊은 민원인이 누군가로부터 전화 방식으로 대출 제의를 받고 몇백만원의 수수료를 고스란히 입금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며 지구대를 방문했다. 피해자는 사기범이 태연히 금융기관 직원을 가장하여 전화를 먼저 걸어와 응대하였는데, 며…
아파트 지상주차장 여성 전용으로 했으면/ 김채현(부산해운대경찰서… l 2014-08-19
아파트나 대형시설의 지하주차장에서 가끔씩 금품을 노린 납치범죄가 발생한다. 지하주차장은 인적이 드물고 은신이 용이해 발각될 위험성이 낮아 마음만 먹으면 최적의 범행 장소이다. 더구나 범행대상은 겁이 많고 대항력도 없는 나홀로 차량의 여성운전자이므로 속수무책이다. 거의 대부분 여성들이…
군대라는 괴물/ 이완우(소설가, 문예창작 박사) l 2014-08-19
군대 폭력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즈음, 우리의 시선을 끄는 오락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군대생활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진짜 사나이’라는 TV 방송이 그것이다. ‘진짜 사나이’는 15% 정도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진짜 사나이’가 인기 있는 …
“광복절, 태극기 빠짐없이 달아주세요”/ 윤정원(아산경찰서 여성청… l 2014-08-14
오는 15일은 제69주년 광복절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다시 찾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경일이다.   ‘광복’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한민국 …
전자정부 3연속 세계 1위,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가 l 2014-08-08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역사를 배운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옳지 않은 말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대가인 배리 보엠은 “같은 성공을 반복하기 위해서 역사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의 성공을 마음대로 재현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배리 보엠은 미…
“콜래보 대한민국” – EA기반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대한민… l 2014-07-31
우리는 협동·협력(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정신이 가슴에 살아있는 민족이다. 이것은 시대의 고비마다 믿기 어려운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어 줬다. 예를 들면 1970년대 한국사회의 최대 이슈였던 ‘새마을 운동’은 6·25 이후 황폐했던 나라 전체를 재건하는데 엄청난 기여를 했고, 우리나라…
국민이 행복한 고용복지 시대를 ‘정보화설계도’(EA)로 열자 l 2014-06-30
정보화를 배우는 데 있어서 전산학과 학생들은 ‘시스템분석 설계’라는 과목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앞서 설계하는 방법을 배운다. 간단한 프로그램은 설계도를 굳이 작성하지 않지만 복잡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법으로 건축설계도가 없으면 건축을 할 수 없도록 되어…
국민을 위한 하나의 전자정부 ‘범정부 EA’를 통해 ‘All-in-One G… l 2014-06-30
국민은 자신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되도록 쉽고 간단하게 종합적으로 서비스를 받고 싶을 따름이지, 어느 정부기관 또는 공공기관에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기관 차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 입장에서는 여러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을 보며/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그룹 회장 l 2014-06-26
세월호의 충격과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부전선 전방에서 GOP 총기 난사 사건이 터졌다. 귀한 아이들이 어른들의 잘못으로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는 참사가 또 발생한 것이다. 이런 사건은 몇 년마다 되풀이되며, 그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이 아닌 임기응변식의 해결책으로 시한폭탄을 방치하고 있다…
국민 행복을 위한 국민중심 서비스:교육·문화 영역의 서비스 연계 l 2014-06-26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마련하고자 정부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미 제공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서 모범적 사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UN에서 수여하는 전자정부 서비스 분야 우수사례로 연속 선정되는 성과 등으로 이어져 왔다. 전…
정부서비스 혁신, 정보화설계도와 데이터 개방에서 찾아야 l 2014-06-25
정부나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복합하고 불편한 서비스 체계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날 국민들은 서비스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국민입장에서 보면 하나의 서비스가 기관마다 업무별로 많게는 수십 개로 나뉘어져 제공되고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취업관련 서비스는 무려 28개 서비스로 나누어져 …
정보화설계도(EA)를 국가개조 밑그림의 도구로/ 오강탁 한국정보화진… l 2014-06-02
세월호 비극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충격과 영향은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들 것 같다. 구난·구조에 책임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수많은 소중한 생명을 안타깝게 놓쳐버렸다. 이번 참사는 탁월한 실행력 못지 않게 ‘통합과 조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어…
6·4 선거, 지역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농협 경주환경농업교육원 정… l 2014-05-27
모든 것은 의리로 통한다는 음료 광고에서 시작된 의리 열풍이 뜨겁다. 광고 후 1주일 만에 해당식품의 편의점 매출이 50%나 증가하고, 각종 패러디 광고와 의리 시리즈가 인터넷에 쏟아지고 있다. 본래 의리라는 말은 사람으로서 또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뜻한다. 하지만 지금…
농산물 유통 소비 변화에 관심을/하영택 농협창녕교육원 교수 l 2014-05-24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이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지 1년이 됐다. 정부는 지난해 5월 2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해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유통구조 개선 효과를 체감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반응이 산지와 소비지에서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다. 지난…
‘스쿨존’까지 파고 든 안전불감증/충남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l 2014-05-03
세월호 침몰사고로 어린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뜨거워짐과 동시에 사회 전체적으로 반성의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스쿨존’이다. 가장 신경을 써야 할 스쿨존 내에서조차 운전자들은 법…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영웅으로/김경섭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회… l 2014-04-26
열흘 동안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안전구조를 기도하다가, 오늘부터는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영웅’ 옹립기도를 하고 있다. 영웅이란 누구인가.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인(仁)을 이루는 살신성인한 사람을 영웅이라 부른다. 이번 세월호 사건에서 박지영 승무원, 남윤철 교사, 마지막 …
학교폭력, 대화·관심으로 풀자/경기 안산상록경찰서 경비작전계장… l 2014-04-19
최근 고교 1학년들이 방과 후 옥상에서 싸우다 1명이 숨지고, 선배가 후배를 훈계하다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하는 등 학교 폭력으로 2명이나 사망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2~3명이 학교에서 폭력을 경험했고,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등교 거부나 자살 충동 등 심각한 고통을 겪는 것으로 …
긴급전화 거짓신고 이제 그만/부산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순경 … l 2014-04-15
지난달 31일 서울 여성가족부 건물 전남 광주 동광교회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군·경찰·소방 인력이 출동해 수색을 벌이는 소동이 빚어졌었다. 경찰은 허위로 폭발물 신고를 한 혐의로 박모(22)씨를 검거, 형사입건했다. 이러한 112 허위신고는 한 사람의 사회 불만과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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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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