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이상 들인 부동산·소음 지도 ‘불량’

감사원 위법·부당사항 32건 적발

남성군인도 하루 1시간씩 육아 허용

군인도 자녀 돌봄 휴가 도입

매맞는 소방관이 늘고 있다

폭언·폭행 200건… 2012년 비해 2.2배 늘어

Pn 발언대

농산물 유통 소비 변화에 관심을/하영택 농협창녕교육원 교수 l 2014-05-24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이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지 1년이 됐다. 정부는 지난해 5월 2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해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유통구조 개선 효과를 체감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반응이 산지와 소비지에서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다. 지난…
‘스쿨존’까지 파고 든 안전불감증/충남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l 2014-05-03
세월호 침몰사고로 어린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뜨거워짐과 동시에 사회 전체적으로 반성의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스쿨존’이다. 가장 신경을 써야 할 스쿨존 내에서조차 운전자들은 법…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영웅으로/김경섭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회… l 2014-04-26
열흘 동안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안전구조를 기도하다가, 오늘부터는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영웅’ 옹립기도를 하고 있다. 영웅이란 누구인가.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인(仁)을 이루는 살신성인한 사람을 영웅이라 부른다. 이번 세월호 사건에서 박지영 승무원, 남윤철 교사, 마지막 …
학교폭력, 대화·관심으로 풀자/경기 안산상록경찰서 경비작전계장… l 2014-04-19
최근 고교 1학년들이 방과 후 옥상에서 싸우다 1명이 숨지고, 선배가 후배를 훈계하다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하는 등 학교 폭력으로 2명이나 사망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2~3명이 학교에서 폭력을 경험했고, 학교폭력 후유증으로 등교 거부나 자살 충동 등 심각한 고통을 겪는 것으로 …
긴급전화 거짓신고 이제 그만/부산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순경 … l 2014-04-15
지난달 31일 서울 여성가족부 건물 전남 광주 동광교회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군·경찰·소방 인력이 출동해 수색을 벌이는 소동이 빚어졌었다. 경찰은 허위로 폭발물 신고를 한 혐의로 박모(22)씨를 검거, 형사입건했다. 이러한 112 허위신고는 한 사람의 사회 불만과 스트…
채소가 시들어 가고 있다/박동훈 농협중앙회 창녕교육원 교수 l 2014-04-05
지난해 초 정부는 ‘농가소득 증대’, ‘농촌복지 확대’,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선언했다. 농업을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겠다는 약속도 했다. 최근 농업여건은 악화일로에 있다. 특히 채소값 불안정은 연례행사처럼 발생해 안타깝기 짝이 없다. 주요 채소값이 70% 이상 폭락하면서 밭을 갈…
지방선거를 지역축제 장으로/김한규 농협 안성교육원 교수 l 2014-03-29
화창한 봄기운과 함께 남풍을 타고 꽃축제가 시작됐다. 그러나 무엇보다 소중한 축제는 60여일 남아 있다. 바로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6·4 지방선거’다. 지방선거는 지역주민에게 대통령선거보다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선거이다. 하지만 과거 실시된 지방선거의 평…
효 나눔, 국민행복의 디딤돌이다/김호윤 강원지방경찰청장 l 2014-03-25
영국의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는 “만약 지구가 멸망하고 인류가 새로운 별로 이주해야 한다면 꼭 가져가야 할 제1의 문화가 한국의 효(孝) 문화다”라며 우리의 경로효친 사상을 극찬했다. 그러나 ‘2010~ 12년 세계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지 못했다. 조사…
1 | 2 | 3 | 4 | 5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남 “교육빈곤 제로”

신연희 청장 교육복지센터 개원

구로 직장어린이집 ‘1000호’

‘사랑채움’서 부처 합동토론회

을지로 건·맥에 가을 ‘입맛 춤’

최창식 구청장 건어물 맥주축제에

서초 골목에 스미는 ‘입맞춤’

조은희 구청장 구민 향한 음악편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