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상품권, 소상공인에 ‘복덩어리 ’

양구서 상인 소득 2% 이상 늘어

전기차 국고보조금 차량별 차등 지급

배터리 용량따라 최대 1200만원

아프리카 봉사하다 사우디 간호사 취업

해외취업자 5000명 넘어… 65% 일자리 만족

자치뉴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혈세로 대종 제작 나선 경북 l 2018-01-12
새해 벽두부터 경북 지역이 대종(大鐘) 논란으로 시끄럽다. 구미시는 1999년 ‘밀레니엄 사업’으로 전자신종(높이 4.1m, 직경 2.5m)을 제작, 시내 동락공원에 설치했다.대구은행이 6억 6000만원을 들여 청동으로 만든 뒤 구미시에 기부채납한 이 종은 외양이 일반 종과 비슷하지만 밖에서 종을 때려…
불법 양식 기승에 ‘김빠지는 최대 김 생산지 ’ l 2018-01-12
전국 최대 김 생산지인 전남에 불법 시설물이 크게 늘어 관계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물김의 본격적 생산 시기를 맞아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전남 지역에 무면허, 어장 이탈 등 불법 시설이 증가했다. 일부 지역은 양식장 전체가 불법인 경우도 있다. 지난 3일…
최양식 경주시장 3선 불출마 번복 l 2018-01-11
최양식(66) 경북 경주시장이 올해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불출마를 선언하고 3개월여 만에 번복했다. 최 시장은 11일 경주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불출마 선언한 뒤 주위의 강력한 권유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을 마무리하기 위해 고심 끝에 …
이노비즈협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l 2018-01-11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홍보에 나섰다. 협회는 1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부근에서 출근길의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전단지를 나눠주며 현장홍보를 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와…
과천시, 지역 상권 활성화할 ‘상권골목축제’ 공모 l 2018-01-11
경기 과천시는 상인과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상권골목축제’ 사업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공모는 중앙동, 별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가의 특화성을 강화하고 방문객을 유입하기 위해서다.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 받는다. 시는 공모사업을 통해 소…
군포시, ‘밥이 되는 인문학’ 오는 25일 시민과 첫 만남 l 2018-01-11
‘책의 도시’ 경기 군포시에 지혜와 감성 소통으로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인문학 명사들이 찾아온다. 시는 1분기 ‘밥이 되는 인문학’ 강사로 3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연중 진행되는 강연은 매월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를 초청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제주 항쟁’ 70년… 지방 공휴일 갈등 l 2018-01-11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제주도가 지방 공휴일을 시행할 수 있을까. 올해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아 제주도가 매년 4월 3일을 도내 공공기관과 국공립 학교의 휴무일로 지정하려고 하자 중앙정부가 법적 근거가 없다며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갈등이 일고 있다.10일 제주도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제주도…
AI 방역 총력전 l 2018-01-11
육군 72사단 화생방지원대대 제독 차량이 10일 경기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와 교현리 일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시, 수목장 추모목 최대 100만원 지원 l 2018-01-11
대전시가 수목장(樹木葬)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추모목 구입비를 대주기로 했다. 전국 최초다. 수목장은 주검을 화장한 뒤 뼛가루를 나무뿌리에 묻는 자연 친화적 장례 방식으로, 국토를 잠식하며 후손에게 부담을 주는 매장 위주의 전통적 장묘문화는 물론 납골당보다도 더 진보된 방식으로 평가된다. …
국방대 부지 DMC 연계한 복합미디어밸리로 l 2018-01-11
지난해 7월 충남 논산으로 이전해 빈 땅이 된 경기 고양시 국방대 터(30만 3000㎡)가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와 연계한 복합미디어밸리로 본격 개발된다.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016년 10월부터 도시개발구역 결정을 위해 고양시 등과 4차례 협의를 벌여 최근 실무협상을 끝냈다고 10일 밝혔…
이필운 안양시장, 제2의 안양부흥 완성위해 시장 출마 공식 선언 l 2018-01-10
이필운 경기 안양시장이 10일 6.3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시청에서 신년 언론인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지 못하면 안양시는 이류 도시로 전락할 위험성이 커 안양 부흥을 위한 사업이 절실한 때”라며 “연속성을 갖고 당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과천시, 최저임금 인상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업무지원 적극 나… l 2018-01-10
경기도 과천시는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업무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도 최저임금(7530원)이 전년도(6470원) 대비 16.4%가 인상돼 급격한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영세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년간 한시적으…
평창 잔치에 재 뿌리지 마라… ‘AI 포비아 ’ 비상 걸린 강원도 l 2018-01-10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주요 겨울축제장의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AI가 창궐함에 따라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의 대사(大事)인 동계올림픽에 악영향을 미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이다.강원도는 매년 이맘때 혹…
부산 동ㆍ서 잇는 지하 고속화도로 연내 착공 l 2018-01-10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악명 높은 부산 동부권과 서부권을 잇는 지하 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국내에서 지하 고속도로가 건설되는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밀폐된 지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나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건설 단계에서부터 재난 대비 시설을 철저히…
‘안산 불도 ’ 횟집촌 합법개발의 길 열렸다 l 2018-01-10
경기 안산시 선감동 대부도에 딸린 섬 불도(佛島)가 회센터와 문화시설 등을 갖춘 안산의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대부도 내 탄도와 선감도 사이에 붙어 있는 불도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작은 항이었으나 1988년 시화호 개발 사업에 따른 물막이 공사로 제방이 만들어지면서 어항의 기능을 상실했다. 터…
“길엔 삶과 흔적 녹아 있어… 느리게 가야 위안 받고 희망 보여” l 2018-01-10
지난 6일, 겨울을 홀로 비켜 간 듯한 제주 올레 7코스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바다의 물결은 겹겹이 빛을 발하고 누렇고 흰 억새는 하늘과 땅의 경계를 그렸다. 제주 올레길은 지난해 9월, 10주년을 맞았다. 1997년 제주 시흥초등학교에서 광치기해변으로 이어지는 첫 코스가 개장한 이…
사드 배치지역에 정부 지원 지지부진, 경북도 적극 대응키로 l 2018-01-09
경북도가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지역인 성주 및 김천지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사업이 지지부진하자 적극 대응키로 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성주군과 김천시가 지난해 건의한 현안은 37건이나 이 가운데 올해 정부 예산에 반영된 사업은 4건 91억원에 그친다. 이는 모두 성주 현안으로…
상복 터진 광주시 ...작년 시책평가 대상 등 39개 휩쓸어 l 2018-01-09
경기 광주시가 지난해 일자리, 복지, 행정 등 각종 시책평가에서 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 따르면 정부와 공공단체 등의 각종 평가 39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주요 수상내역을 보면 2017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 2017년 시·군 과태료 징수실적 평가…
과천시,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총 277명 참여 l 2018-01-09
경기 과천시는 올해 7억 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들에게 사회활동에 참여 할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토록 하기 위해서다. 지난해보다 30여명이 늘어난 총 277명(공익활동 235명, 시장형 42명)이 참…
농어촌 공동화 막아라… 부안버스 ‘50원의 복지 ’ l 2018-01-09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감이 커지면서 파격적인 복지 정책이 출산 장려금 지원을 넘어 대중교통 요금 파격 인하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 일부 군의 경우 새해 들어 학생 버스 요금을 30년 전 수준인 50원으로 내리는 ‘극약 처방’을 불사하고 나섰다. 부안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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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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