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체당금’ 지급 기간 7개월→2개월로 축소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

놀줄 아는 아이들 ‘영등포 지하낙원’에 반하다

영등포 청소년 자율공간 새달 개관

독립유공자도 품은 서대문구 임대주택

월 임대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자치뉴스울산

택시기사·경비원이 해녀로… 보상금에 눈 먼 ‘가짜 해녀’ l 2019-01-16
어업 피해 울산 어촌마을 주민 130명 조업 실적 허위로 꾸며 수십억원 수령 51명이 男… 해경 “공모마을 더 있다” 어업 피해 보상금에 눈이 먼 ‘가짜 해녀’와 조업 실적을 거짓으로 꾸며 보상금을 챙긴 13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울산해양경찰서는 나잠어업(해녀) 조업 실적을 허위로 꾸며 주…
고래고기 환부사건 20개월 만에 다시 수면 위로 l 2019-01-07
사건 담당 검사 서면답변서 제출 수사 재개…검·경 힘겨루기 주목 “檢 비협조 비판” 황운하 전 청장 울산경찰청 떠나 의혹 풀릴지 의문울산 ‘고래고기 환부(還付)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가 최근 경찰 수사에 서면답변서를 제출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검경 힘겨루기 기폭제로 해석하는…
국대 축구 동계훈련장으로 뜬 울산 l 2018-12-07
온화한 날씨와 우수한 체육시설을 갖춘 울산이 축구 동계훈련장으로 뜨고 있다. 울산시는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23세 이하 대표팀, 19세 이하 대표팀 등 남자축구 국가대표 3개 팀이 이달부터 울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부 30개 축구팀(일본 10개 팀…
‘환경미화원 고시’ l 2018-11-29
울산 동구의 환경미화원 채용에 20~30대가 몰렸다. 조선업 침체로 신음하는 동구의 취업난을 보여 줬다. 울산 동구는 지난 19~20일 환경미화원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37.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9대1보다 배가량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시대 역행” vs “역사교육 소재”… 둘로 갈라선 이승복 동상 l 2018-11-07
양정·태화초 등 12곳에 남아 있어 기증받아 강제처리도 곤란 속앓이 “조작·미화 의혹” “남북관계 지나친 의식”적잖은 세월 반공 교육 상징이었던 ‘이승복 동상’ 철거를 둘러싸고 울산교육계 안팎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노옥희(60·여) 교육감이 지난 5일 열린…
울산에 英 국영석유회사 2000억 규모 공장 증설 l 2018-11-02
영국 국영석유회사로 세계적 화학업체인 BP그룹이 울산에 2000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투자를 한다. 1일 울산시에 따르면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BP그룹 영국 런던 본사를 방문해 생산공장 증설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BP그룹은 합작사 롯데비피화학을 통해 울산 …
손잡은 울산시·석유公 …‘국산화 풍력기술 개발’ 에너지 강국 가… l 2018-10-24
석유공사, 원격 풍력자원 측정장비 지원 동해가스전 환경조사·인허가 자료 공유송철호 울산시장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동해가스전을 소유한 한국석유공사 협조로 속도를 내게 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 동해가…
퇴근 후 이성 부하에 사적 문자 금지한 울산경찰청 l 2018-10-02
“맛집을 찾았는데 같이 가자.” 울산지방경찰청 직원들은 1일부터 상사가 업무 시간 외에 이성의 부하 직원에게 이 같은 사적인 연락을 할 수 없게 된다. 울산경찰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퇴근 후 이성 하급자에 대한 사적 연락 금지법’(내부 규정) 시행에 들어갔다. 이 규정은 상사가 퇴근 후…
울산·동서발전 일자리 1만개 창출 손잡았다 l 2018-09-06
이전 공공기관 첫 상생 모델 구축 사례 울산시와 이전 공공기관인 동서발전이 손을 잡고 2030년까지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한다.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한 첫 사례다. 울산시는 5일 시청에서 동서발전과 에너지산업 중심의 지역…
울산조선업희망센터의 힘…2년간 6094명 재취업 성공 l 2018-08-16
울산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 2년 동안 지역 내 조선업 실·퇴직자 6094명의 재취업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조선업희망센터는 2016년 7월 개소한 이후 지금까지 재취업 알선, 실업급여 상담 등 9개 분야에 16만 3700여건의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중 6094명이 재취…
“날이 너무 더워서…” 낮술 끊는 술꾼들 l 2018-08-13
지난달 술 취해 병원 이송 확 줄어 울산 낮 시간대 작년보다 65% ‘뚝’ 대구도 이송자 44명으로 12% 감소 올여름 그칠 줄 모르는 폭염이 음주문화도 바꿨다. 무더위가 애주가들의 술 생각을 날려버려 술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주취자 수가 크게 줄었다. 역대 최장 폭염특보 일수를 갈아 치…
[친환경 에너지로 ‘녹색 성장’ 앞장선 지자체] 바다 위 풍력발전…… l 2018-08-10
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9일 울산대에서 열린 전문가 초청 ‘부유식 해상풍력 활성화 세미나’에서 김정훈 울산테크노파크 에너지기술센터장은 “울산 앞바다는 부유식 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좋은 우수한 풍력자원과 해저 지형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임재규 에너지경…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울산, 연내 지정 총력전 l 2018-08-09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연내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8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허언욱 행정부시장 주재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는 국가정원 지정 추진상황 보고와 전문가 자문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
울산,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 l 2018-06-20
울산시가 2020년까지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19일 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기구(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단(TF) 회의를 열었다. 앞서 시는 지난달 계획 수립과 재정역량, 도시 개발과 자연 확충, 기관과 사회역량, 사회기반시설, 재난대비·복원 등 5개 분…
“태화강을 국가정원으로” 울산 시민의 염원 l 2018-06-06
울산 태화강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해 줄 것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이 뜨겁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24일 시작해 22만 4000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부를 5일 울산시에 전달했다.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은 1960년대 중반 시작된 산업화와 도시화 부작용 탓에 199…
선박 안전사고 VR로 예방 l 2018-05-30
해마다 늘어나는 조선업종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가상현실 콘텐츠가 개발된다. 울산시는 선박의 안전한 건조와 운항을 위한 ‘가상·증강·혼합현실 콘텐츠 개발’(총 사업비 28억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2018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
첨단 산업·의료 접목… ‘국제 의료관광 메카’ 돛 올린 울산 남구 l 2018-05-25
근로자, 감독관, 바이어, 산업시찰단, 관광객 등 한 해 수십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산업도시 울산.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를 둔 울산 남구가 산업과 의료를 접목한 ‘울산표 의료관광산업’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2015년 517억 달러(약 55조 9032억원)에서 2022년 1438억 달러 규모로 성장…
국내 첫 항공 이송 시스템 갖춰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 l 2018-05-25
울산대병원이 국내 최초로 국내외 환자 전문 항공 이송 시스템을 구축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울산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섰다.울산대병원은 지난달 24일 병원 부속운영회의실에서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프로텍션메드와 ‘국내외 환자 항공 이송 및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
염소가스 누출 19명 부상… 숨막힌 울산 한화케미칼 l 2018-05-18
17일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2공장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직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이 사고로 19명이 호흡곤란과 눈 따가움 증상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중상자가 없고 울산2공장이 주거지와 다소 떨어져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울산 귀농·귀촌 50가구 지원 l 2018-05-18
울산시가 베이비붐 세대의 탈울산을 막으려고 귀농·귀촌 영농기반 지원에 나선다. 시는 최근 늘어나는 퇴직자들의 탈울산을 막고,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영농인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하우스 설치, 과수원 조성, 묘목 구매 등 농업기반 시설 확충과 영농자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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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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