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이상 상가 남녀화장실 분리 의무화

‘강남역 살인 1년’ 법개정안 마련

[단독] 대구 ‘70억 순종 어가길’ 역사 왜곡 논란

1909년 순행 기념... 일제가 꼭두각시 만든 행렬

길놀이·단오굿… ‘평창 시너지’ 높인다

강릉단오제 새달 3일까지 71개 프로그램 진행

구정뉴스동작구

[동작구, 취준생들에게 도서관 일자리] 마을문고 사서·리딩플래너 … l 2017-05-18
서울 동작구가 구직난을 겪는 청년층에게 도서관에서 경력을 쌓을 기회를 준다. 동작구는 미취업 청년 14명을 ‘도서관 분야 뉴딜 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뽑아 오는 9월까지 지역 도서관에서 일하도록 한다고 17일 밝혔다. 뉴딜 일자리는 미취업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 등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교…
동작구 ‘자금난’ 사회적기업에 로고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l 2017-04-25
사회적경제기업을 처음 만들다 보면 돈 들어가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기업 로고를 만드는 데도 적지 않은 돈이 든다. 그렇다고 자금을 이유로 기업의 얼굴 격인 로고를 대충 만들 수도 없다.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서울 동작구가 무료로 기업 로고를 만들어 주기로 했…
동작구, 장수 어르신 전담간호사제 도입 l 2017-04-12
100세 시대를 맞아 초고령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서울 동작구가 전담 간호사제를 도입했다.동작구는 만 90세 이상 노인을 찾아가는 ‘장수어르신 전담간호사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작은 병에도 조심해야 하는 초고령 노인을 꼼꼼히 살펴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구…
보육·창업 함께 크는 동작 l 2017-03-31
대학가이자 주택가인 서울 동작구 상도1동에 보육과 창업 지원을 해 주는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동작구는 28억원을 투입해 내년 9월 운영을 목표로 보육·창업 지원시설(지도)을 짓는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880㎡)로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 2층에는 영유아일시안심보…
독거노인? 이웃이 있어 외롭지 않아 l 2017-03-03
‘151만명.’ 국내에 홀로 사는 노인(65세 이상)의 숫자다.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독거노인 문제가 이슈로 떠올랐다. 각 지방정부가 복지 공무원을 크게 늘리는 등 분발하고 있지만, 독거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다 보니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다. 서울 동작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려고 …
‘구멍가게’ 홀로서기 돕는 동작구 l 2017-02-28
‘구멍가게’로 불리는 동네슈퍼는 도심 속 마을의 옛 정감을 간직한 공간이다. 동네슈퍼가 있으면 주부들이 적은 양의 생필품 필요할 때 쉽게 사서 쓸 수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공습 속에 많은 지역 슈퍼들이 문을 닫았거나 폐업 위기에 몰려 있다. 서울 동작구가 동네슈퍼의 자생을 돕는다. 구는…
동작구 미래 30년 청사진… 머리 맞댄 공무원·구의원 l 2017-02-24
서울 동작구의 공무원과 구의원이 원탁에 앉아 머리를 맞댄다. 동작구는 24일과 25일 경기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5급 이상 공무원과 구의원 등 100여명이 모여 구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1박2일 워크숍’을 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구가 지난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에 의뢰해 최…
출동, 동작 어르신 전담팀 l 2017-02-17
치매 진단 땐 치료비 지원 10개 기관 참여 환자 관리서울 동작구가 지역에 사는 만 75세(1942년생) 노인을 모두 찾아간다. 75세부터 발병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는 치매를 막기 위해서다. 동작구는 올해 만 75세인 지역 노인 3200여명을 모두 만나 치매 검진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사는 만 75세…
동작, 역대 최대 예산 l 2017-01-20
서울 동작구가 올해 구민복지 예산을 대폭 늘렸다. 19일 동작구는 올해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4511억원으로 잡았다고 19일 밝혔다. 1명에게 110만원가량이 돌아가는 셈으로 이창우 동작구청장 취임 전 편성한 2014년 예산(80만원)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특히 복지 분야 예산의 증가폭이 가팔…
전담 복지플래너가 직접 방문… 여성·아이들 챙기는 동작 l 2017-01-11
가정폭력 등의 피해를 보기 쉬운 여성과 아동을 돕기 위해 동작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전담 인력을 배치한다. 구는 가족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여성·아동 전담 복지플래너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복지플래너는 동주민센터에서 일하는 복지직 공무원으로 취약계층을 발굴…
동작구 “아이 맡길 곳 걱정 마세요” l 2017-01-06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는 감기 탓에 병원이라도 한번 가려면 한바탕 난리를 치러야 한다. 아이를 안고 가자니 감기를 옮길까 걱정되고, 마땅히 맡길 이웃도 없고 결국 진료를 포기하는 일이 허다하다. 서울 동작구가 부모들의 이러한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아이들을 잠시 맡아주는 보호시설을 큰 폭으…
서울 동작구청 공무원과 구의원이 샅바 잡은 이유는? l 2016-12-30
2016년 공직사회의 마지막 근무일이었던 30일, 서울 동작구청사 5층 대강당에서 특별한 씨름 시합이 열렸다. 오영수(57) 행정국장과 신희근(54) 구의원(상도1·사당5)이 종무식 현장에서 서로 샅바를 맞잡고 3전2선승제 승부를 겨룬 것이다. 지루한 종무식에 재미를 더하고 구와 구의회 간 화합도 다지…
1년 임대료가 33만6000원…동작구, 창업자 사무실 지원 l 2016-12-22
서울 동작구가 사무실을 구하지 못해 애먹는 창업자들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창업지원센터의 입주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럴싸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에게 사무 공간과 정보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 …
복지사각 한파 막는 ‘동작 천사’ l 2016-12-20
‘찾아가는 주민센터’ 맹활약 넉달간 6958가구 방문 서비스 ‘기다리는 복지’에서 ‘다가가는 복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출범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가 서울 동작구에서 희망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찾동 사업이 본격적으로 출범한 뒤 10월까지 4개월 동안 6958가구에 방문…
“예산 심의도 아는 게 힘이죠” 동작구의회는 지금 열공 중 l 2016-11-15
내년 예산안 심의 앞두고 ‘공부’ 낭비 절감·효율적 지출 집중 논의 “자치구마다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줄고 있어요. 그럴수록 꼼꼼한 예산 심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11일 서울 동작구의회 4층 회의실은 학구열로 불타올랐다. 구의원 10여명이 모여 ‘예산 정례워크숍’을 열고 있었다. 구…
[포토다큐]동작구민 주목! 소독차 뒤꽁무니 쫓던 그 시절로 초대합니… l 2016-11-11
소독차(방역차)에서 나오는 매캐한 연기가 뭐 그리고 좋다고 뒤를 쫓았는지…그래도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절이 다 추억입니다. 서울은 변화무쌍한 도시입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지구상에서 가장 극적으로 변한 도시로 꼽힐 정도입니다. 과거 살던 동네를 몇년만에 방문하면 마치 중국의…
“타이레놀·감기약 함께 복용 안 돼요” 주민 건강 지키는 동작… l 2016-11-08
약에도 궁합이 있다. 예컨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들어간 종합감기약과 진통제인 타이레놀은 함께 먹으면 안 된다. 타이레놀에도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하루 복용 분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인이 약에 대한 정보를 모두 외우기는 어렵다. 서울 동작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게 약을 처방받아…
예고없는 견인, 동작 그만 l 2016-11-03
서울 동작구가 무분별한 차량 견인 탓에 구민들이 겪는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앞으로는 불법주차 차량에 한 차례 경고 뒤 견인하기로 했다. 구는 이달부터 ‘불법주차단속 견인예고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새 제도에 따라 주차단속요원은 길가 등 견인 지역에 세워둔 차를 발견하…
동작구 한마음축제 성료…구민 5000명 참석 l 2016-10-23
서울 동작구의 대표 축제인 ‘동작가족 한마음 축제’가 5000명의 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작구는 지난 22일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한마음축제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무원 주도로 프로그램을 짜는 대신 구민들이 직접 기획·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축제는 ?10인11각 달리기 …
동작구, 내년 생활임금 서울 최고 수준 l 2016-10-14
서울 동작구의 공공기관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삶이 내년에는 조금 덜 퍽퍽할 듯하다. 구가 내년 생활임금을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린 덕이다. 동작구는 최근 열린 생활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8197원(월 171만 3173원)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구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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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