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속도로…박원순 교통혁명 통할까

콜롬비아 순방 중 구상 밝혀

노인장기요양보험 3년 연속 적자

2022년엔 적립금도 바닥

9일간 제주 ‘비밀의 숲’ 열린다

20일부터 거문오름 용암길 한시 개방

구정뉴스관악구

관악, 산사태 취약지 19곳 사방사업 l 2019-07-09
서울 관악구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산림재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 예방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올해 국·시비 17억원을 들여 관악산 일대 등 산사태 취약 지역 19곳에 대한 사방사업을 끝냈다. 사방사업이란 산지의 붕괴나 나무 유출, 모래 날림 등을 방지하기 위한 공작물을 설…
관악 더위 쉼터 등 폭염 안전망 구축 l 2019-07-05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이르게 급습한 무더위에 대비해 서울 관악구가 빈틈없는 폭염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구는 주민들이 횡단보도에서 뙤약볕에 시달리지 않도록 서울대입구역, 신림역 등 보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 접이식 파라솔 형태로 된 ‘무더위 그늘막’ 30개를 설치해 운영한다. 올해 2000만…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듣는 ‘관악청’ l 2019-06-28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7월 1일부터 선보이는 직접 민주주의 플랫폼인 ‘온라인관악청’을 통해서다. 주민들이 365일 언제든 온라인에서 구청장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만들었다. 박 구청장은 지난해 11월 구청 1층…
온실가스 줄이기 앞장 선 관악구…상가 등 200곳 에너지 무료 진단 l 2019-06-07
서울 관악구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감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관악구는 지역의 가정과 상가 200곳에서 온실가스를 무료로 진단해주고 에너지 절약법을 안내한다고 6일 밝혔다. 가정이나 가게 등 비산업 부문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산업 부문보다 감축 비용이 낮고 감축 효과도 빨라…
관악, 올해 1534t 쓰레기 감량 추진 l 2019-06-04
서울 관악구가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청정삶터를 빚어내기 위해 강력한 생활쓰레기 감량 정책을 추진한다. 구는 공동주택 생활쓰레기 감량, 일회용품 사용 규제 등으로 올해 1534t의 생활쓰레기를 줄일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리자가 상주해 별도의 지도 점검에 나서지 않았던 150가구 이상…
세상 바꿀 아이디어 한자리… 관악서 빛난 벤처의 미래 l 2019-05-21
젊은 인재들에게 창업을 북돋우는 문화를 만들어주고 창업 생태계를 성숙시키기 위해 서울 관악구가 개최한 ‘2019 낙성벤처밸리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관악구가 서울대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연 ‘낙성벤처벨리 페스티벌’에는 창업기업, 창업 전문가, 관계 기관…
관악 창업공간 개소… 닻 올린 낙성벤처밸리 l 2019-05-10
월 1만 5000원 임대료… 경영 지원도서울 관악구가 첫 창업 지원 시설인 ‘관악 창업공간’을 열며 낙성벤처밸리의 닻을 올렸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 8일 개소식에서 11개 입주기업의 사무 공간을 돌며 입주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지원을 약속했다. 낙성대역 인근에 지상 3~5층, 연면적…
#관악 #청소 #트래시태그 #상품권 l 2019-04-26
요즘 세계 각국에서는 길거리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전후 비교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 공유하는 ‘트래시태그 챌린지’ 열풍이 한창이다. 환경보호와 놀이를 겸한 이 챌린지는 현재까지 7만건에 이르는 인증이 이어질 만큼 국경을 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열풍…
“어려운 삶에 희망을 수혈해 드립니다”… 위기가정 구하는 관악구… l 2019-04-18
서울 관악구 삼성동에 사는 김모씨는 실직 이후 수개월간 월세를 내지 못하며 생활고로 신음했다. 관악구의 인적 안전망, 희망발굴단이 그의 어려운 상황을 접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서울형 긴급 지원으로 주거 문제를 해결해 주고 취업 상담으로 일자리도 쥐여 줬다. 희망발굴단에서 삶의 희망…
서울 한복판 관악, 어떻게 5만 도시농부를 싹 틔웠나 l 2019-04-08
10월엔 서울 최대 도시농업공원 개원 등 다양한 도시농업 관련 행사·정책 줄이어도시농업박람회에 친환경 도시농업공원, 도시농업 복합문화공간까지…. 올해 서울 관악구에서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퍼뜨리는 다양한 행사와 공간이 한꺼번에 만개한다. 특히 5만명의 도시농부가 이끄는 관…
관악구민 1000명 함께 만드는 ‘귀주대첩 1000주년’ l 2019-03-27
서울 관악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 ‘관악 강감찬 축제’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올해 특히 귀주대첩 1000주년을 맞아 축제 추진위원 1000명을 구성해 주민들과 행사 기획부터 실행까지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오는 10월 18~29일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열릴 강감찬 축…
임대료 월 1만 5000원… 예비창업가 찾아요 l 2019-03-20
서울 관악구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벤처밸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관악구는 낙성벤처밸리 조성에 앞서 연말까지 임시로 운영하는 ‘관악 창업공간’에 입주할 예비 창업가와 3년 이내 초기 창업가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낙성대역 인근에 자리한 관악 창업공간은 정보기술(IT), 블…
스마트한 ‘미세먼지 알리미’ 관악 l 2019-03-13
고농도의 미세먼지로 숨 막히는 날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할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관악구는 이달 중 지역 내 어린이집 268곳에 미세먼지 알리미를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와이파이 서버를 연동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초…
[3·1운동 100주년 맞은 지자체들] 관악선 독립선언서 필사하고 l 2019-02-26
‘민족의 존엄함에 상처받은 아픔 또한 얼마이며 새로운 기술과 독창성으로 세계 문화에 기여할 기회를 잃은 것이 얼마인가.’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해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는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
관악, 새달 8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 l 2019-02-21
서울 관악구는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웃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주거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선정된 사업엔 100만~800만원을 지원한다. 공동주택 입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주민이 직접 발굴해 제안하면…
취약계층 민간취업 디딤돌 놓는 관악…상반기 공공 일자리 347개 구… l 2019-02-08
서울 관악구가 올 상반기 공공 일자리 347개를 구민들에게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근로 부문에서 285명, 지역 공동체 일자리 부문에서 45명, 뉴딜 일자리 사업에서 17명이 일할 기회를 얻게 됐다. 취약계층,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근로 사업은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근로의욕을 높이기 …
휴대용 방역소독기로 홍역 방지 나선 관악 l 2019-01-29
어린이집·산후조리원 등에 무상대여서울 관악구가 최근 시민들 사이에서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는 홍역, 수두 등 감염병을 막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섰다. 관악구는 감염병 방지를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휴대용 방역소독기를 대여해 준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최근 휴대용 방역…
1인 가구 전체 53% 관악 “위기가정을 구하라” l 2019-01-23
최근 서울 관악구 주민 김모씨는 동 복지 담당이 집 대문에 붙여놓은 부재 중 메시지를 들고 주민센터를 찾았다. 채무 때문에 거주지를 거듭 옮기며 주민등록이 말소된 터에 지인의 도움으로 간신히 주민등록번호를 되찾았다. 구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렵게 생계를 잇는다는 김씨에게 우선 긴급복지 …
관악 “청년들 집 구하면 중개료 깎아드려요” l 2019-01-04
서울 관악구가 전국 최초로 청년 임차인의 중개수수료를 20~55% 덜어준다. 관악구는 청년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함께 새해부터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대상은 19~29세 청년으로 중개보수 감면에 동의한 지역 부…
관악, 쓰레기봉투로 지역경제 살린다 l 2019-01-03
가격 동일…판매이윤만 6%→9% 확대 750곳 소매점 2억 2000만원 이익 기대서울 관악구가 종량제 쓰레기봉투의 판매이윤을 올려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관악구는 새해부터 기존에 쓰레기봉투 판매 시 판매가격의 6%였던 이윤을 9%로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네 슈퍼마켓, 편의점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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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