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이상 상가 남녀화장실 분리 의무화

‘강남역 살인 1년’ 법개정안 마련

[단독] 대구 ‘70억 순종 어가길’ 역사 왜곡 논란

1909년 순행 기념... 일제가 꼭두각시 만든 행렬

길놀이·단오굿… ‘평창 시너지’ 높인다

강릉단오제 새달 3일까지 71개 프로그램 진행

구정뉴스노원구

LED등 밝히는 노원 “골목길 안전하게” l 2017-05-26
늦은 밤 귀갓길, 어두침침한 골목을 지나다 보면 누군가 따라오거나 숨어 있을 것 같은 오싹함을 종종 느끼게 된다.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이런 걱정을 줄여 주기 위해 낡은 주택가 골목 보안등을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등으로 교체한다.구는 올해 1억 5000만원을 들여 상계동과 중계동, 하계동 일…
추억의 노면전차, 노원구에서 다시 달린다 l 2017-05-19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을미사변 이후 당시 청계천에 있던 부인 명성왕후의 묘인 홍릉에 자주 행차했다고 한다. 미국인 콜브란은 고종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차 노선 설립을 건의했고, 고종과 함께 1898년 한성전기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이후 전차는 1899년부터 1968년까지 약 60여년간 서울 시민…
노원구의 명물 ‘녹색커튼’ 13곳에 더 설치한다 l 2017-05-05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랑중학교. 벽면을 초록색 덩굴식물이 가득 메웠다. 지나가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맑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낸다. 학생들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강렬한 햇빛을 피하며 수업에 집중할 수 있다. 지난해 여름 ‘녹색커튼’이 가져온 태랑중의 변화다.노원구가 다가오…
“가로수 입양하세요” l 2017-04-18
‘가로수를 입양해 내 아이처럼 돌봐요.”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이 공공시설인 가로수를 직접 입양해 가꾸고 돌보는 활동인 ‘나무 돌보미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투기, 잡풀 제거 등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가로수의 관리를 주민들이 직접 하면서 도시 미…
노원,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작년 신청 7314건… 26.8%↑ l 2017-04-13
노원구의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의 신청 건수가 약 30% 오르며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 귀가지원 건수는 5766건이었고 지난해에는 7314건으로 26.8%가 증가했다. 스카우트 사업은 한 조를 2인씩 구성해 7개 조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상황실 근무자를 포함하면 총 15명…
노원 녹색정책 7년 담다 l 2017-04-04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은 2010년 민선 4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뒤 ‘녹색이 미래다’ 운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2014년 5월 전자태그(RFID) 쓰레기통을 지역 내 3만 2650가구에 설치해 음식물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구청 옥상에는 양배추와 상추, 장미허브 등을 심은 친환경 텃밭을 만들었다. 구청…
멈춘 심장 뛰게 하는 스마트 지도 l 2017-03-24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거주하는 이모(33)씨의 눈앞에서 한 노인이 쓰러졌다. 119에 신고를 한 뒤 휴대전화를 꺼내 들어 ‘스마트 노원’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했다. 자동심장충격기 위치가 지도에 나타났다. 다행히도 멀지 않은 거리에 충격기가 있어 응급조치할 수 있었다.노원구가 봄철에 다수 발…
자원 순환도시 노원 “3년 묵힌 낙엽퇴비 무료로 드려요” l 2017-03-10
서울 노원구가 ‘자원 순환형 사회’를 향해 한 발씩 나아가고 있다. 노원구는 “가로수와 공원에서 발생하는 낙엽을 이용해 친환경 퇴비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2012년 공릉동 목예원 내에 낙엽퇴비장을 조성하고 수거한 낙엽을 3년간 묵혀 친환경 퇴비를 만들었다…
“조상 땅 찾아드려요” 노원 상속재산 조회 l 2017-02-10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사는 김모(46)씨는 얼마 전 구청으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들었다. 몇 달 전 돌아가신 아버지 명의로 66㎡의 땅이 있다는 소식이었다. 박씨는 “아버지께서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그런 땅이 있는지 몰랐다”면서 “상을 치르느라 생각해 보지 않았던 아버지 소유 재산 문제를 구청이…
노원구, 자치구 첫 태양광 보조금 지원 l 2017-02-08
앞으로 서울 노원구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은 서울 내 자치구 중 최초로 한 달에 보조금 14만원을 더 받는다.노원구는 7일 100㎾ 이하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발전차액 보조금’을 1㎾h당 50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비 2000만원을 따로 투입한다. 2013년부터 서…
노원구, 주민참여형 제설지도 제작 추진 l 2017-01-18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거주하는 김모(33)씨는 집 앞에 있는 염화칼슘 보관함이 비어 있는 걸 발견했다. 즉시 휴대전화를 꺼내 들어 ‘스마트 노원’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고, 보관함이 비어 있음을 알리는 ‘점검필’ 카테고리를 클릭한다. 언제 어디서나 노원구 직원이 앱을 보고 염화칼슘을 채워…
노원 ‘치안 사각지대’ 비상벨…근린공원 화장실 54곳에 설치 l 2016-12-07
도심 속 공중화장실은 치안 사각지대다. 고립된 공간이라 범죄 등 위기 상황 때 주변 도움을 받기 어려운 데다 특성상 내부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 노원구가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에서 느끼는 불안감을 줄여 주기 위해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구는 6일 지역 근…
노원 ‘착한 경매’ l 2016-11-29
서울 노원구가 민원인들이 건넨 건강식품과 주류 등을 경매로 팔아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구는 ‘클린신고센터’에 직원들이 접수한 물품 가운데 20건을 시장가의 50% 정도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2009년 설립된 클린신고센터는 공무원이 행동강령상 민원인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현금이나 현…
“아픈 구민 서럽지 않도록” 건강보험 지사장된 정도열 노원구의회… l 2016-11-24
돈이 없을수록 아플 때 서럽다.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기초생활수급권자가 가장 많은 서울 노원구(2만 4000여명)의 공무원들이 대주민 의료 서비스를 수시로 살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정도열 서울 노원구의회 의장이 하루 동안 건강보험 민원 업무를 책임지는 지사장으로 나서 구민들…
노원구 육사 앞에 ‘말 타는 화랑’ 조형물 설치 l 2016-11-22
‘마들’은 서울 노원구의 옛 이름이다. 과거 벌판이었던 이곳에서 말을 풀어 길러 이름 붙었다. 지금은 아파트 숲인 노원의 유래를 담은 조형물이 세워진다. 구는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앞 삼거리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22일 오후 2시 제막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조형물은 노원구의 상징인 말과 육사…
존엄한 죽음 맞도록 임종 환자 돕는 노원 l 2016-11-09
‘인간이라면 누구나 존엄한 죽음을 맞을 권리가 있다’는 말이 화두로 떠오른 지 오래다. 지난 1월에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웰다잉법)이 통과돼 내년 8월(말기 환자의 경우) 시행을 앞두고 있다. 존엄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쓸데없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노원구청사는 ‘녹색도시 실험실’ l 2016-10-27
“이놈들이 아주 효자예요. 전기료도 아껴 주고 먹을 수도 있으니까….” 26일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이 구청사 옥상에 심은 양배추와 상추, 장미허브, 쪽파 등에 물을 주며 말했다. 이곳은 노원구가 2013년 조성한 친환경 텃밭이다. 텃밭을 꾸미니 꿀벌이 날아들어 멋진 풍경까지 덤으로 얻었다. 김 …
“담배 끊으면 현금 준다”… 금연 성공률 3배로 l 2016-10-26
주민들의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현금 인센티브라는 ‘당근’을 꺼내 든 서울 노원구의 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담뱃값 인상 등 ‘채찍’ 위주의 금연 정책을 시행하던 정부에도 큰 힌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원구에 따르면 구의 금연 인센티브 정책에 따라 24개월간 담배 끊기에 성공한 구민이 지…
노원구, 기업형 노점 콕 집어 퇴출한다 l 2016-10-21
금융자산·주택·차량 등 파악 단체노점 평균재산 6200만원 영세 區 “불법 매매 막고 실명제 정착” “노점조차 못하면 먹고살 길이 없다.” VS “아니다. 기업형 노점이 많다.” 길거리 음식 등을 파는 노점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린다. ‘생계 보호 차원에서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불법인만…
노원구 “돈없는데 아픈 서러움은 No!” 저소득 아동에 의료비 지원 l 2016-09-19
서울 노원구가 몸이 아픈데도 병원비가 없어 어려움 겪는 아동들을 돕기 위해 종합 의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노원구는 19일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아동 의료 서비스인 ‘노원아(兒) 건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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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