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사망자 51%가 일반주택서 발생

심야 사망자 비율이 낮의 2.5배

2030년까지 10조 투입… ‘뉴강남’ 청사진

현대차 GBC·영동대로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공무원스토리

‘유랑 산증인’ 박제국 인사처 차장 l 2017-02-20
파견은 밥 먹듯 ‘저니맨’… 靑 두번 다녀온 ‘행운아’ “운명·주변 탓하지 말고 그 상황서 답을 찾아라” 인사혁신처 ‘엘리트 공무원’ 박제국(55·1급) 차장은 정부 조직 개편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한 ‘산증인’이다. 1987년 행정고시(31회)에 합격했을 때만 해도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한…
[단독] [커버스토리] 짐 싸고 풀고… 짐 싸고… 나는 ‘유랑 공무원… l 2017-02-20
“장기판의 졸도 아니고 정부가 바뀔 때마다 선거 승리의 ‘전리품’처럼 부처를 쪼갰다 붙였다 하니 무기력해집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는 “30년 가까운 공직생활 동안무려 다섯 번이나 부처가 바뀌었다”며 이같이 한숨을 쏟아냈다. 1990년 교통부 소속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A씨는 정부조…
[정부 조직 개편 빛과 그림자] “일 좀 할 만하면 떼고 붙이고… 공… l 2017-02-20
새로운 정부 출범은 늘 정부 조직 개편과 함께 시작됐다. 공약 실천을 위해 또는 새로운 틀을 짠다는 이유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대대적으로 조직 개편이 단행됐다. 특히 올해는 ‘벚꽃 대선’이 치러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공직사회 안팎에서는 정부 조직 개편 논의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 …
문재인 “미래부 축소”… 안철수 “교육부 폐지”… 유승민 “여가… l 2017-02-20
조기 대선을 앞두고 관가가 대규모 조직 개편설로 술렁이고 있다. 정부 조직 개편은 5년 주기로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반복돼 왔지만, 이번에는 여야 어느 쪽이 집권하든 박근혜 정부의 흔적 지우기 차원에서 대규모 개편이 예상된다.#여야 누가 집권하든 박근혜 흔적 지우기 예상 실제 정부 조직 …
바꿔! 바꿔! 정부 조직 개편의 역사 l 2017-02-20
정부 수립 뒤 71차례 개편정권 교체 때마다 ‘태풍’ 법무·국방부 원형 유지 ‘전설’ ‘필생‘… 세 글자 법칙 생겨 정부 조직 개편은 정권이 바뀔때 마다 쪼개고 합치고를 반복했다. ‘작은 정부’냐, ‘큰 정부’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정권 교체의 태풍을 피해 가지 못했다.정부 …
[커버스토리] 왜 하필 지금… 나는 1급 승진이 반갑지 않다 l 2017-02-13
>> 30년차 어느 서기관의 고백 # 빠르거나 혹은 공정하거나저는 공직에 입문한 지 32년 된 대한민국 4급 공무원입니다. 지방직 9급으로 출발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줄’도 잘 잡아 중앙 부처 서기관 자리까지 왔습니다. 공무원 생활을 함께 시작한 동료들이 볼 때 저는 ‘부러운 사람’에…
[단독] ‘철밥통’ 절반은 행복하지 않다 l 2017-02-13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되고 안정적이라는 이유에서 이른바 ‘철밥통’으로 불린다. 그러나 공직사회 밖에서 바라본 공무원에 대한 인식과는 달리 정작 공무원 10명 중 4명 이상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행정연구원이 국가 및 지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단독] [대한민국 공무원 리포트] 연봉 5892만원 42세 7급… 나는 대… l 2017-02-06
대한민국 공무원, 그들은 누구인가. 공직사회는 102만 6201명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거대한 공동체다. 그 속에서 공복(公僕)이라는 사명감을 안고 살아가는 공무원들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축이다. 서울신문은 공무원 프리미엄 월요 매거진 ‘퍼블릭 IN’을 발행하면서 인사혁신처와…
[단독] [대한민국 공무원 리포트] 설거지 안 했다고 아내가 옷 다 감… l 2017-02-06
지난해 7월 아침 한 남자가 울먹이며 세종경찰서 아름파출소에 신고를 했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옷이 없어졌다”는 것이었다. 경찰이 아파트에 출동해 보니 30대 남자가 팬티 등 속옷 차림으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다. 남자의 얘기는 전날 “설거지를 해놓으라”는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았더니 옷을…
공직한편에서 묵묵히 걷고 있는 당신과 함께합니다 l 2017-02-06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공무원들이 적지 않습니다. 해외 출장 도중 외국 공무원들 앞에서 거침없이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해 깜짝 놀라게 했던 평범한 구청 주무관, 술 한 잔 마시지 못하면서도 술자리에 참여해 밤늦게까지 업무를 홍보하던 공보담당자,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
[대한민국 공무원 리포트] 내 별명은 ‘꽁’… 큰아들 중학생 될 때… l 2017-02-06
‘대한민국 평균공무원’ 조현(42·서울 양천구 목동)씨는 동네에서는 ‘꽁’으로 불린다. 공무원의 ‘공’을 재미나게 발음한 ‘꽁’이 아이들 친구 엄마 사이에서 불리는 그의 이름이다. 조씨는 매일 8시 50분까지 서울시청 푸른도시국 조경과로 출근한다. 2001년 서울시 9급 공채시험에 합격해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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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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