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해이 논란에 “서울 그만 가”

관가 “세종 중심 근무 분위기 확산”…하위직 공무원·공공기관도 비상령

난, 농사꾼 드론…농업 적용 연구·보급 활발

이천·평택 농업기술센터 연구 결과…벼 재배 노동력 절반으로 절감 효과

골프장부터 전망대까지… 하수처리장 무한변신

용인 도심 한복판의 ‘수지레스피아’

우리 지역 자랑경상

4년간 150만명…명소가 된 경북도청 l 2019-04-22
도청 앞 천년숲 산책로·휴식공간도 탄성경북도청 신청사가 관광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21일 “2015년 4월 도청 신청사 준공 이후 4년 동안 방문객이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준공 첫해 7만 6262명, 2016년 69만 9732명, 2017년 38만 9678명, 2018년 27만 7208명, 올 들어 …
[지방재정 효율화 우수사례-대통령상] 수도·도로공사 중복 투자 막… l 2018-12-17
경남 김해시는 명동~삼계정수장 간 네트워크 사업과 국도 58호선 무계~삼계 우회도로 건설공사, 장유 송수관로 확장 교체공사와 지방도 1042호선 확장공사 등 수도와 도로공사를 기관 및 부서 협업으로 연계 추진해 열매를 맺었다. 이로써 중복 투자를 막아 221억원의 예산을 아낄 수 있었다. 부서 합동…
[지방재정 효율화 우수사례-대통령상] 상습 체납자의 장외주 공매…… l 2018-12-17
경북 경산시는 고질 체납자에 대한 혁신적인 징수 방안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질 체납자의 K-OTC(Korea Over-The-Counter·한국장외시장) 비상장 장외거래주식을 공매해 체납세를 징수, 세수를 확보하고 조세 정의 실현에 기여했다. 국세에 비해 유가증권 체납 처분 실적…
[지방재정 효율화 우수사례-서울신문 사장상] 경북 문경시, 오미자 … l 2018-12-17
경북 문경시는 오랜 세월 한약재로만 알려져 사용되던 오미자를 융·복합산업으로 특화하는 데 성공했다.문경 오미자는 1996년 야생 오미자를 1800여㎡ 시범포로 옮겨 심은 것을 시작으로 이젠 재배면적이 890㏊로 크게 늘었다. 연간 생산량 4272t으로 가공식품화를 거쳐 500억원의 소득과 360명의 신규…
경북 SNS 브랜드 ‘두드림’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 l 2018-11-23
‘경북에서 해봤나’ 이벤트 호응 광역단체 부문 2년 연속 1위‘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통은 경북이 전국 최고.’ 경북도는 ‘제11회 2018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광역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서울~거제 KTX로 2시간대 OK… ‘당일치기’ 남해관광 열린다 l 2018-11-07
2027년 12월 31일 오전 8시 서울역 8번 플랫폼. 김서울(38·회사원)씨 부부를 비롯해 진주·거제·통영·고성 등 서부경남으로 가는 승객 200여명이 탄 거제행 KTX가 빠른 속도로 역을 빠져나갔다. 김씨는 친구 5명과 경남 거제 한 리조트에서 1박 2일 부부동반으로 모이는 송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KTX…
廢신아조선소 세계적 관광 명소로… ‘통영의 구겐하임’ 꿈꾼다 l 2018-09-05
경남 통영시 미륵도 해안에 수년 동안 방치된 ㈜신아sb 조선소. 14만 5000㎡에 이르는 신아조선소와 주변을 세계적인 문화관광단지로 개발하는 ‘통영 폐조선소 도시재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조선산업 불황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도시재생을 통해 되살리는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프로젝트…
폭염도 이겨낸 지리산 포도 l 2018-08-17
16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백연리 고랭지 노지 포도밭에서 한 농부가 탐스럽게 영근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함양 연합뉴스
청년이 몰려온다… 함박웃음 터진 영양 l 2018-06-22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섬 지역인 경북 울릉군을 빼고 인구 최소인 경북 영양군에 100명에 가까운 석·박사급 전문가들이 대거 둥지를 튼다. 21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부지 258만 3700㎡에 총사업비 841억원을 들인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올해…
버스·택시서 멀미 나면 지리산 공기 마신다 l 2018-04-03
시외버스 등에 200대 비치 호흡곤란 어르신에 제격 1통당 7000원 절반가 공급 ‘호흡곤란이나 차멀미 증세가 있으면 차량 출입문 쪽에 있는 공기캔을 이용하세요.’ 경남 하동군은 2일 대중교통 이용 승객이 차 안에서 호흡곤란이나 멀미를 하는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택시와 버스 안에 지리산의 신선하…
경북 주민 무료보험 인기있네 l 2018-03-16
경북도와 시·군들이 시행하는 주민의 신체상해 및 질병 피해 보장 각종 보험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경북도는 올해도 주민을 대상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 피해 보상보험’을 계속 시행하기로 했다. 도가 연간 보험료 1억 8000만원을 전액 부담하고 보험금은 피해 주…
거제~계룡산 잇는 국내 최장 모노레일 준공 l 2018-02-06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오는 9일 준공식을 여는 관광 모노레일의 시운전 모습. 하루에 6인승 전기식 모노레일 차량 15대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계룡산 정상 부근 사이 왕복 3.54㎞를 오간다. 공사에 따르면 관광 목적으로 설치한 모노레일 중 국내에서 가장 길이가 길다. 거제 연합뉴스
대가야 보물창고 된 고령 ‘들썩’ l 2018-01-17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가야사 복원’을 지시한 후 후기 가야연맹체의 맹주국이었던 대가야(경북 고령) 지역에서 중요한 유물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고령군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고령군과 대동문화재연구원은 16일 고령 대가야읍 ‘지산동 고분군(사적 제79호) 정비 부지에 대한 발굴’ 현장 설명회…
하동 녹차밭,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l 2017-11-30
대한민국 차 시배지인 경남 하동군 지리산 일대에서 1200년 동안 이어온 하동 전통차 농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 청산도 구들장 논과 제주 밭담 농업시스템에 이어 세 번째다.하동군은 29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신라시대부터 척박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9년 9개월 긴 어둠 뚫고 군위 팔공산터널 열린다 l 2017-11-30
“팔공산 터널이 뚫리면 군위의 밝은 미래도 활짝 열릴 것입니다.” 경북 군위지역이 칠곡군 동명면과 군위군 부계면을 잇는 ‘팔공산 터널’ 개통을 앞두고 지역발전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다.29일 군위군에 따르면 9년 9개월 동안 총사업비 2502억원(국비 1933억원, 도비 569억원)을 들여 준공한 팔공…
질주본능 영천, 잭팟이 달린다…어마어마하게 l 2017-09-22
10년 가까이 지지부진했던 한국마사회의 제4경마공원 설치 사업이 새 정부 들어 탄력을 받을 조짐을 보이면서 경북도·영천시는 국제적인 말(馬)산업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1일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농림축산식품부 내부보고자료’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마사회가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남, 국가산단 3곳 동시 조성… 6만여명 고용 창출 기대 l 2017-07-27
경남도가 미래 50년 먹거리 산업의 핵심사업으로 온 힘을 다해 추진하고 있는 첨단 국가산업단지 3곳 동시 조성사업이 마침내 내년 첫 삽을 뜬다. 26일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진주·사천시에 조성하는 항공국가산업단지가 지난 4월 정부 승인을 받은 데 이어 밀양시 일원에 조성하는 나노융…
군위,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 l 2017-07-06
경북 군위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민선 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SA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모두 59개(시 17곳, 군 12곳, 구 30곳)이다…
지리산 자락 하동·산청, 지리산 자랑 ‘청정 공기’ 수출한다 l 2016-11-14
연내 시제품… 내년 초 상품화 산청군, 지역건설사와 협약 체결 포집지역 주변 매입·관리 계획 “공기 사먹는 시대… 사업 유망” 깨끗한 생수를 구입해 마시는 것처럼 청정한 공기를 사서 흡입하는 것도 보편화될 수 있을까. 지리산을 낀 경남 하동군과 산청군이 대한민국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청정…
산골 어르신들이 만든 농촌 사랑 영화 l 2016-10-07
경북 상주의 산골 마을 노인들이 참여해 만든 영화 ‘오이꽃 사랑’이 지역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오이꽃 사랑’은 지역 축산농이 감독을 맡은 영화로 젊은 귀농 부부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평균 70세 주민 32명이 배우로 참여했다. 사진은 ‘오이꽃 사랑’의 포스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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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