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남성공무원 5년간 2.5배 늘었다

첫째 아이 배우자 이어 휴직 땐 경력 인정 3년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포상금 최대 2억

정부 ‘제2의 어금니아빠 ’ 차단

산업부ㆍ행복청 부패방지 ‘미적미적 ’

2년 연속 시책평가 최하 등급

우리 지역 자랑강원

해발 800m 평창 ‘바람마을 ’이 뜨는 이유 l 2018-02-07
강원도 산속의 오지마을이 첨단 테크놀로지 마을로 변모했다. ‘천지개벽’의 변신은 평창올림픽 덕분이다.6일 강원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 대관령면 의야지바람마을이 동계올림픽을 맞아 세계 최초의 5G 빌리지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2월 KT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 실현을 위…
‘데이터 1번지’ 선포한 강원 l 2017-12-20
지자체 첫 최고데이터책임자 선임 10만명 전문인력 양성 등 포함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강원도.’ 강원도는 19일 데이터산업을 새로운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호텔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는 강원도를 비롯해 춘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양에 1000억대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 l 2017-12-12
서울~양양 고속도로 남양양IC와 양양국제공항이 인접한 강원 양양 지경리 일대에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단지가 조성된다.강원도는 11일 양양 지경리 해변 8만 2000㎡에 1000억여원의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쇼핑물과 노천스파, 호텔, 스포츠·휴양시설을 갖춘 사계절 복합리조트(LF 스퀘어몰)가 들어선다…
‘한+놀이+낭만’ 웨이브 탄 춘천… 명품공원 도시로 뜬다 l 2017-06-13
‘호수의 고장’ 강원 춘천시가 세계적인 공원도시를 꿈꾸고 있다. 도심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남은 의암호변 59만㎡의 옛 미군부대 캠프페이지 터를 활용해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미국 센트럴파크나 프랑스의 라비에트공원처럼 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 낭만과 힐…
‘손흥민 축구장’ 새달 춘천에 첫 삽 l 2016-10-26
프리미어리거 축구선수 손흥민 선수의 이름을 딴 ‘손흥민체육공원’이 다음달 강원 춘천에서 첫 삽을 뜬다. 춘천시는 25일 동면 감정리 소양정수장 일대 7만 947㎡에 축구장 2면과 풋살장 2면, 족구장 1면, 손흥민박물관 등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행을 대행하는 사단법인 손축구아카데미는 지난 24일…
‘포켓몬 Go’ 잡으러 속초로 Go! l 2016-07-14
“속초·양양서 게임 가능” 퍼지자 버스표 매진… “카풀하자” 쇄도 게임족 위한 여행상품까지 출시 구글맵 제공 안 되는 한국선 불가 일부 지역 北으로 인식해 작동 “강원도 속초에서만 ‘포켓몬 고’ 게임이 될 줄 알았는데 인제에 들어서니까 작동이 되더라고요. 오늘 반차, 내일 휴가를 낸 보람…
작은 영화관, 강원도 문화의 힘 키운다 l 2016-05-26
5명 요청하면 열고 무료 상영도 양구·고성·영월·평창 문화 거점 첩첩산골 강원 산골 마을마다 들어선 작은 영화관들이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25일 강원도에 따르면 영화관이 없던 산골 마을마다 최근 작은 영화관(시네마)들이 건립돼 개봉 영화를 상영하기 시작하면서 지역…
‘태양의 후예’ 덕 좀 봤지 말입니다 l 2016-04-19
‘태양의 후예, 에덴의 동쪽, 백종원의 3대 천왕….’ 강원 태백시가 유명 드라마와 예능 촬영지로 각광받으면서 관광객이 부쩍 늘고 있다. 태백시는 지난달 지역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3만 76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 3655명보다 10%가량 많은 3954명이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
평창올림픽, 백두대간 바람으로 ‘녹색 전기’ 공급 l 2015-12-15
“전기를 생산하는 백두대간의 바람을 잡아라.” 해발 1000m가 넘는 강원 평창군 백두대간 백석산·흥정산 일대에 1조원대의 민간자본이 투자돼 국내 최대 풍력발전 단지가 조성된다. 지금까지는 국내 59곳의 풍력발전 단지 가운데 2㎿급 풍력발전기 49기가 설치돼 98㎿ 규모의 전기를 생산해 내던 대관…
46억 대박 난 ‘양구 펀치볼 시래기’ l 2015-11-20
접경 지역 최북단 강원 양구 산골마을이 무청 시래기를 상품화해 해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양구군은 19일 겨울철 별미로 각광받는 ‘양구 펀치볼 시래기’가 웰빙 바람을 타고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해안분지가 정식 명칭이지만 화채 그릇(펀치볼)처럼 생겨 이렇게 불린다. 해안면…
가뭄엔 양수기·폭설 신속 제설…강릉 산골에 뜬 ‘해결사’ l 2015-11-17
“가뭄, 폭설로 고통받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최장길(54) 농협 강릉시지부장은 강원 강릉 산골마을 해결사로 통한다. ‘상생봉사단’을 만들어 3년째 가뭄과 폭설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최 지부장은 16일 “한번에 15~20명씩 봉사단을 꾸려 고랭지 배추 파…
[소비자의 선택] 천제단 올리던 ‘연탄불 찰떡 궁합’ 태백한우 l 2015-09-07
예로부터 태백산 천제단에 올리고자 사육하던 태백한우가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는 해발 600~1100m의 매봉산 자락에서 대부분 방목으로 키워낸다.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 고기의 고소한 맛을 내는 올레인산과 인체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기온차 덕분…
남이섬·경포대에도 무료 와이파이 팡팡 l 2015-09-02
강원도 주요 관광지 150곳에 연말까지 무료 기가 와이파이존이 구축된다. 한국관광공사는 1일 강원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통신 요금 걱정 없이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기가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 KT,…
수도권기업 농공단지 속속 입주…전기차 부품산업도 육성 l 2015-09-01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횡성군이 뜨고 있다. 올림픽 개최 도시는 아니지만, 고속도로와 복선고속전철, 전철역사(驛舍)가 생기며 교통의 요지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영동· 중앙고속도로에 이어 제2영동고속도로와 원주~강릉 복선전철이 횡성으로 이어진다. 전철역…
처서 앞두고 탐스러운 포도 l 2015-08-19
여름이 물러가고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를 5일 앞둔 18일 강원 춘천시 만나포도원에서 농민들이 탐스럽게 열린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올해는 무엇을 키워볼까” l 2015-04-21
20일 강원 춘천시 동면농협에서 농민들이 옥수수, 고추 등의 모종을 고르며 올해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美 이지스함 동해 입항… “환영합니다” l 2015-04-16
미 해군 이지스함 프레블함이 15일 동해항에 입항하자 해군 장병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프레블함은 한·미 연합 해군 친선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강원 동해 1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동해 연합뉴스
춘천 옛 미군기지에 ‘물놀이장’ 조성 l 2015-04-01
강원 춘천시가 옛 미군기지인 캠프페이지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물탱크를 어린이 물놀이 시설로 바꾸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춘천시는 캠프페이지 반환 이후 기지 한복판에 존치된 물탱크 철재 구조물에 대해 어린이 물놀이 시설로 활용하는 ‘평화메모리얼 전망대 조성사업’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옛…
바다를 꿈꾸는 어린 연어들 l 2015-03-19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18일 강원 양양 남대천에 어린 연어 방류행사를 위해 마련한 수조 속에서 하천으로 내보낼 새끼연어들이 무리 지어 헤엄치고 있다. 양양 연합뉴스
봄볕 담뿍 머금은 오징어 l 2015-03-17
16일 강원 강릉시 경포호수 근처에서 오징어가 봄 햇살을 맞으며 건조되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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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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