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정부’ 내세워 조직키우기 나선 행자부

정보공개 확대 기조에 조직 신설·업무분리 나서

도종환 “5년간 100억 펀드 조성”

출판산업 콘텐츠 생산 지원

“안전기능 행자부 흡수 땐 시너지효과”

류희인 안전차관 기자간담회

우리 지역 자랑전라

생산량 80% 높인 전북 인삼 재배기술 l 2017-04-19
전북도 농업기술원이 병충해를 최소화해 생산성을 높이는 ‘비가림 인삼 하우스 재배기술’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농가에 보급했다. 18일 전북농기원에 따르면 기존 경사식 해가림 재배는 이상기온, 여름철 고온, 기상재해에 취약하고 생리장애, 병충해가 심해 생산량 감소는 물론 농약 살포에 따른 소…
1000만… 전주의 쾌거 l 2017-02-15
3년 새 2배… 日평균 3만명 아시아 3대 관광명소 선정 전북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연간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돌파했다.전주시가 2015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1년간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을 집계한 결과 하루 평균 2만 9231명, 연간 1066만 9427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14일 밝혔…
전북, 名酒의 고장 등극… 우리술 품평회 최다 입상 l 2016-12-30
전북이 명주의 고장으로 이름을 떨치게 됐다. 전북도는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황진이’ 등 8점(대상 3, 최우수상 1, 우수상 3, 장려상 1)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우리술 품평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를 심사해 8개 주종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
광양 복분자주, 오스트리아 음악 축제서 ‘건배’ l 2016-09-20
오스트리아 린츠시에서 열리는 브루크너 음악페스티벌에서 전남 광양시의 특산품인 광양 복분자주와 매실이 개막식 공식 오찬 리셉션장 주 메뉴로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브루크너 음악페스티벌은 작곡가인 안톤 브루크너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9∼10월에 걸쳐 40여개국에서 온 음악인들이 공연하는 음…
수지, 보성군 중학생 교복 지원 l 2016-07-14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13일 보성 지역 중학교 입학생 교복 지원을 위해 전남 보성군에 있는 사단법인 드림온사회복지회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수지를 대신해 아버지 배완영씨가 보성군청을 방문, 이용부 군수와 장건 드림온사회복지회 사무총장 등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남 고구마 가공품 中 첫 수출 l 2016-05-04
황토 재배… 단맛·영양분 풍부 호응 좋으면 美·홍콩 진출 계획 전국 최대의 고구마 주산지인 전남 해남군이 고구마 가공품을 중국에 처음 수출했다. 3일 해남군에 따르면 해남 고구마 가공업체인 다모식품이 지난달 28일 고구마 가공품 수출업체인 ㈜글로벌과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600t 규모의 고구…
김제의 ‘백색 혁명’ 광활감자 ‘맛 혁명’ l 2016-04-15
제주·강원 감자와 명품 경쟁… 내일 지평선 햇감자 축제 열려 “해풍 맞고 자란 광활 햇감자 맛보러 오세요.” 호남평야가 서해와 맞닿은 전북 김제시 광활면. 끝없이 펼쳐지는 하얀 비닐하우스 안에선 씨알 굵은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해 가을 벼를 수확한 논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겨우내…
신안 천일염 호주까지…수출 매년 35% 증가 l 2016-02-16
전남 신안 천일염이 호주에 처음 수출됐다. 전남도는 신안 임자면 서울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 36t(20㎏ 단위 1800포대)이 호주 시드니로의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소금 전매제로 자국의 소금업계를 보호하는 중국의 까다로운 통관 절차를 거쳐 현지에 처음으로 수출하기도…
홍도 ‘주민 구조대’의 힘…60명 모이는 데 단 1분 l 2015-12-24
지난해 9월 30일 오전 9시 13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1리에 사이렌이 길게 울려 퍼졌다. 주민 60명이 모이는 데 단 1분이 걸렸다. 이들은 어선 12척과 마을 공동재산인 ‘선플라워’ 유람선 3척에 나눠 타고 2㎞나 떨어진 1항구 앞바다로 떠났다. 홍도 주민구조대는 이날 좌표를 읽지 못한 채 떠돌다…
광양·순천, 전남 관광대상 평가 대상 수상 l 2015-12-24
광양시가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5년도 전남 관광대상 B그룹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관광대상은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해 매년 전남도 내 22개 시·군을 A·B그룹으로 나눠 평가해 그룹별로 대상, 최우수,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A그룹 대상은 순천시…
사랑을 꽉 채운 ‘엄마의 밥상’ l 2015-12-23
겨울에도 전북 전주시의 아침은 항상 훈훈하다. 전주시 어딘가에서는 하루를 ‘엄마의 밥상’으로 열기 때문이다. 전주 시내 172가구 260명의 결식아동에게 매일 따뜻한 아침밥이 배달된다. 방금 지은 하얀 쌀밥에 잘 끓여 낸 맛난 국 그리고 매일 바뀌는 3가지 반찬이다. 맛도, 영양도, 정성도 여느 중…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일상의 짐 내려놓고 쉬어가는 문화공간 l 2015-12-09
“복합문화공간 ‘봇재’에서 뜨거운 겨울밤을 만끽하세요.” 지난달 20일 개관한 봇재가 빛축제 손님맞이로 분주하다. 2012년 6월 첫 삽을 뜬 이래 18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년여 만에 완공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787㎡의 전시 공간이다. 국내 최대 차밭을 보유한 전남 보성군에서 사계절 푸…
브랜드 ‘순천의 힘’ 내년 예산 9119억 l 2015-12-02
순천시가 전남 제1의 도시로 부각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2016년 예산 편성 규모가 지난해 8416억원보다 703억원 증가한 9119억원으로 전남 자치단체 중 최고액을 기록했다. 예산 규모가 크다는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돼 그만큼 도시가 행복하다는 의미를 담는다…
500만명이 다녀간 순천만국가정원 l 2015-11-24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 누적 관람객 수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의 10%가 다녀간 셈이다. 국내 단일 관광지로는 용인 에버랜드 다음으로 많이 찾았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3시 관람객 500만명이 넘었다. 21~22일 주말에는 6만 9464명이 방문…
中에 부는 ‘진도 한류’ l 2015-11-24
전남 진도군이 중국에서 투자 유망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정부와 지방 정부, 국영 기업, 민간 기업,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투자단은 최근 진도를 방문해 전략적 동반 관계를 맺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국무역촉진위원회 주한국대표처부·한국중국상회·한국중국여행사 등은 인적 교류와…
전북혁신도시 조성사업, 전국 모델로 ‘부상’ l 2015-09-30
전북혁신도시 조성 사업이 혁신도시 10곳 가운데 가장 모범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기반 조성에 이어 이전기관의 입주와 인구 유입, 지방세수 증가 등으로 이어지는 혁신도시 효과가 다른 지역에 앞서 결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개 혁신도…
순천만정원,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 된다 l 2015-09-04
순천만정원이 우리나라 ‘제1호 국가정원’이 된다. 전남 순천시는 5일 오후 5시 순천만정원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원섭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정원 지정 선포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순천만정원은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지난…
전북, 도시숲 면적 전국 l 2015-08-04
전북 지역 도시는 숲이 매우 잘 조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산림청의 ‘2014 전국 도시림 현황’에 따르면 전북의 도시림 면적은 8491만 1140㎡로 전체 도시 면적의 42.3%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도시림 비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다. 시·군별로도 장수군의 도시림 비율…
황룡강 예술 도시, 4계절 노란 꽃 피는 장성 l 2015-07-14
지방자치단체들이 음식과 특산물, 관광지 등에서 특색 있는 지역 브랜드를 찾는 가운데 전남 장성군이 색깔을 소재로 한 마케팅을 들고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4계절 향기 나는 옐로우시티(Yellow-City) 조성’사업이다. 13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역 곳곳에 연중 노란색 꽃이 활짝 피는 꽃동산을 조…
영암소방서 발명 ‘소화전’ 특허권료 32억 l 2015-07-10
전남 영암소방서가 발명해 특허 등록한 ‘119 비상소화전’이 특허권료를 받게 돼 전남도 수입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보인다. 9일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서와 멀리 떨어진 농어촌 지역의 소방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지난해 창조경제 안전혁신팀에서 자체 발명한 119 비상소화전이 1건당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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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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