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구대암각화 보존 딜레마

시민단체·정치권 수위 낮춰 보존 촉구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효과

행안부 “지난달 기준 2만 6213명 참여”

우리 지역 자랑세종

주민이 읍장 뽑고 사업 발굴… 쑥쑥 크는 세종시 ‘직접 민주주의’ l 2018-12-27
특별자치시인 세종시가 시행하는 ‘직접 민주주의’가 주목받고 있다. 명품 행정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 정책과 사업이 잇따라 펼쳐지고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선언했다. 중간 행정기관인 구청이 없는 ‘단층제’여…
세종 호수공원엔 ‘느린 우체통’이 있다 l 2018-05-15
국내 최대 수준의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의 ‘느린 우체통’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세종시는 지난해 11월 6통에 그쳤던 느린 우체통의 편지가 올 3월 110통에 이어 지난달 126통에 이르렀다고 14일 밝혔다. 편지를 써 넣으면 1년 뒤 보내주는 이 우체통은 2016년 8월 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주…
37개 중앙기관 입주… 區 없이 읍·면·동 ‘원스톱 행정’ l 2015-12-17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2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장들은 농촌 및 개발지 문제를 많이 하소연했다(큰 사진).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통장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듣고 해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작은 사진).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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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