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434억 줄어 1195억 ‘최고’

대선 주자들 재산 보니… 심상정 3억 ‘최저’

행정부 77% 평균 7600만원 ‘껑충’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현황

“버려진 반려동물 입양 포스터 만들어 홍보”

서울신문·서울시의회 2월 의정모니터

공공기관

최순실 파문에 철도 ‘직격탄’ l 2016-11-09
정치권 무관심 속 파업 44일째 노사 집중교섭 돌입 결과 주목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에 철도가 ‘직격탄’을 맞았다. 연말 개통할 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는 개통 날짜조차 결정하지 못한 채 영업 시운전에 들어갔다.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며 지난 9월 27일 시작된 철도노조 파업이 9일로 44일째를…
최순실에 공기관 인사도 막혔다 l 2016-11-08
장기화되면 경영 공백 우려도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공공기관 인사가 줄줄이 지연되고 있다.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최고경영자(CEO)가 수개월째 공석이거나 임기가 끝난 기관장들이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동안 어수선한 정국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영권 공백으로 내년 사업계획도 짜지…
전기순찰차 충전 시연 l 2016-11-04
경찰청 관계자들이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 전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찰차 충전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부터 업무용 전기차 2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찰차 3대를 시범으로 도입해 서울 종로, 남대문, 송파경찰서에서 교통순찰과 현장 지휘용으로 운영한다. 도준석 기자 pa…
[관가 블로그] 국회찾은 금융위 과장 ‘애간장’ l 2016-11-04
“한번이라도 더 얼굴을 비추고 다시 설명하면 정말 급한 법이란 걸 느끼겠죠. 그런데 다들 최순실 때문에 장담은 못하겠다고 하네요.” 금융위원회 국·과장들은 이번 주 내내 국회로 출근 도장을 찍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과 보좌관을 만나 은행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서입니…
[2016 공직열전] 다양한 지역행정 지휘… 지자체와 재정 조율도 l 2016-11-03
1998년 2월 내무부와 총무처를 통합해 거대 부처로 거듭난 행정자치부는 이명박 정부 때인 2008년 2월 비상기획위원회와 인사위원회를 흡수해 행정안전부로 간판을 다시 바꿨다. ‘안전’과 인연이 시작된 셈이다. ‘공룡 조직’이라고 부를 수 있다. 박근혜 정부 들어 5년 만인 2013년 3월엔 안전행정…
[톡! 톡! talk 공무원] 고연석 국가기록원 학예연구관 l 2016-11-03
“이래 봬도 국가보안 2급 시설이에요. 중요하다는 방증이죠. 이쯤이면 자부심을 가질 만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2일 오전 11시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국가기록원 기록보존복원센터에서 만난 고연석(45) 학예연구관은 이렇게 말하며 입을 앙다물었다. 또렷또렷한 발음에서 야무지고 정밀해야 할 …
아프간 공무원 한국 전자조달시스템 연수 l 2016-11-02
우리나라의 전자조달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방한한 아프가니스탄 조달청 공무원 15명이 1일 경기 성남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연수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는 이들이 지난달 30일 입국해 오는 12일까지 전자조달시스템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에 참여한다고 밝혔…
올 공공기관 채용 15% 증가 l 2016-11-01
올 3분기까지 320개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 늘었다. 전체 임직원 수는 3.2% 증가했다. 기획재정부는 알리오시스템(www.alio.go.kr)을 통해 이런 내용의 3분기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직원 수, 신규 채용, 유연근무 현황 등 11개 항목이 공시됐…
전자업종 종사자 수 27개월 연속 감소 l 2016-11-01
근로자 월평균 임금 333만원 국가 기간산업으로 꼽히는 전자산업 종사자가 경기 침체, 글로벌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27개월 연속 감소했다. 신규 채용을 주도했던 금융업 종사자도 금융에 정보기술(IT)을 결합한 ‘핀테크’가 확산하면서 16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원유배관 폭발사고 석유공사 산업안전법 위반 32건 적발 l 2016-10-31
원유배관 폭발사고로 6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고용노동부 부산청은 이 공사현장을 특별 근로감독한 결과 32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부는 이 가운데 22건을 사법처리하…
[2016 공직열전] 중앙·243개 지방정부 소통·융합하는 중추 부처 l 2016-10-31
행정자치부는 지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부처다. 지방자치를 조화롭게, 국가 발전방향에 맞춰 꾀해야 한다.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226개 기초지자체와 관련된 업무는 물론 이북5도청도 관할한다. 중앙정부 혁신과 맞물려 지자체를 최대한 아우르는 정책을 내놓아야 하는 어려운 입장이라 243개 지자체…
택시 시계외 요금 승객과 합의해도 ‘부당’ l 2016-10-28
시계(市界) 외를 운행한 택시 요금에 대해 기사와 승객이 합의했더라도 법정 운임이나 미터기 요금을 초과했다면 이는 부당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법제처는 27일 이런 내용의 법령 해석을 내놨다. 기본운임이 낮게 책정된 지역에 등록된 택시가 높게 책정된 지역으로 운행하면 상대적으로 요금을 덜 받…
환경분쟁조정위, 하수관 오수 인한 농작물 피해 첫 배상 결정 l 2016-10-28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27일 하수관에서 넘쳐흐른 오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인정해 1324만원 배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수 수질오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 사건은 2건 있었지만 오수관로에서 넘친 물이 하천으로 방류돼 분쟁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경북에서 포도 등 과수원을 운영하…
“비선 실세 들러리냐” 공직사회 패닉 l 2016-10-27
공직사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연설문을 포함해 대외비인 주요 정부 문건을 사전에 최순실씨에게 보여주고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큰 충격에 빠졌다. 공무원들은 “누굴 위해 일한 건지, 들러리가 된 것 같아 공직자로서 자괴감과 참담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허탈해했다. ●崔 파문에 공직…
[2016 공직열전] 軍생활 중 쌓은 전문성 정책에 반영… 업무혁신 유… l 2016-10-27
국방부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국가안보정책의 핵심 브레인은 현역 및 예비역 출신 국장들이다. 그들이 군 경험을 통해 갖춘 각 분야의 전문성은 우리 국방정책이 보유한 최고 자산이기도 하다. 서형석(58·육사 37기) 국방교육정책관은 사관학교 교과과정 개편과 격·오지 독서카페 보급 등을 추진하며 …
산림과학원 목재 연구동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 l 2016-10-27
국내 최대 규모이자 공공건물로는 첫 목조 건축물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수상했다. 국내 목조건축은 일반주택이나 1~2층 정도의 클럽하우스 등 소규모로 지어졌다. 종합연구동은 국내 건축법이 허용하는 최고 높이(18m)와 최대 규…
세관 주변 비리 특별단속 l 2016-10-24
관세청은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세행정 주변 종사자’의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다. 전국 77개 조사팀과 7개 정보수집팀이 투입된다. 단속 대상은 세관 업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보세창고업자와 보세운송업자, 선사·항공사, 포워더, 공항만 용역업체, 관세사, 특송업체, 공항·항만 …
50대 삶의 만족도 가장 낮다 l 2016-10-24
50대 66% “삶에 만족” 응답 20대는 82%가 “만족” 최고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삶의 만족도가 가장 낮은 연령대는 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5 보건복지정책 수요조사 및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이후 삶의 만족도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낮아지다가 50대에…
청년들 “月 195만원 이상이면 취업” l 2016-10-24
3명 중 2명 “전공은 무관” 응답 절반 이상이 명망 업체만 희망 대·중소기업 격차 해소책 절실  20대 청년층은 월 195만원 이상을 주는 직장이라면 취업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명 중 2명은 전공과 무관한 곳에도 취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청년의 절반 이상이 ‘사회적으로 …
[2016 공직열전] 군사 행정·정책 수립… 전문관료 확대·양성 과제… l 2016-10-24
모든 국민은 헌법 제39조 1항에 의해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국방의 의무를 진다. 이에 63만 군 장병과 290만 예비군을 관리하고 있는 국방부는 ‘작은 행정부’의 역할을 수행한다. 국방부에는 정책, 외교, 교육, 예산, 조직, 국토, 복지 등 군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한 다양한 행정부처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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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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