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공중정원 보행친화 시대 스타트

‘서울로 7017’ 새달 20일 개방

역세권에 시세 60% 임대…脫도심 막는다

<서울형 도시재생 디벨로퍼 2> 콤팩트 시티

서울區政

학교에서 만든 생애 첫 주민증 “광진 구민으로 존중받아 뿌듯” l 2017-03-31
“얘들아, 학교에서 주민등록증 발급해 준대.”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는 이색적인 서비스가 진행됐다. 학업으로 바쁜 학생들을 위해 구청 공무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주민등록증(이하 주민증)을 발급해 주는 서비스를 펼쳤다. 중곡3·4동, 구의3동, 광장동, 자양2동 등 관내 5곳 동…
‘은평 개발’ 협치 교육 모델 직원들과 3단계 비법 공유 l 2017-03-31
협치를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서울 은평구가 비법 공유로 직원들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은평구는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협치 문화 조성을 위해 ‘2017 협치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부제는 ‘협치, 한 수 배우다’이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은평준비…
도봉 “인생은 50부터… 후반전 준비하세요” l 2017-03-31
‘100세 시대’를 맞아 인생의 후반부를 준비하는 50+세대(50~64세)를 돕고자 서울 도봉구가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도봉구 50+(플러스)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노후준비 시행착오를 줄여 실질적 도움을 주는 ‘노후설계 프로그램’과 스…
‘유커 감소’ 강남, 민관협력서 돌파구 찾는다 l 2017-03-31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후폭풍으로 불똥이 튄 중국인 관광객(유커) 대책을 위해 서울 강남구 관계자들이 긴급히 머리를 맞댔다.강남구는 지난 28일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해 관광진흥 관련부서 공무원, 업계 관계자가 모여 ‘강남구 관광업계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의…
공공보육률 50% 돌파… ‘보육특별구’ 성동 l 2017-03-31
“아이들 보육, 구에서 책임지겠습니다.” 서울 성동구가 공공보육률 50%를 돌파했다. 아이들 보육을 전적으로 도맡는 ‘공공보육 자치구’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공공보육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공공보육 100% 실현’이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성동구는 지난 29일…
[현장 행정] 부서별 체험 ‘체인징 데이’ 주민 속사정 ‘나누는 데… l 2017-03-31
“하루 업무를 바꿔 본다고 설마 역지사지가 되겠어?”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의 대답은 ‘예스’다. 공무원 업무가 나날이 세분화되다 보니 전문성은 높아졌지만 반대로 부서 간 칸막이가 높아지고 민원 해결 과정이 오히려 더디다는 비판도 거세다. 협업을 우선순위로 놓고 있는 조 구청장은 이에 ‘…
보육·창업 함께 크는 동작 l 2017-03-31
대학가이자 주택가인 서울 동작구 상도1동에 보육과 창업 지원을 해 주는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동작구는 28억원을 투입해 내년 9월 운영을 목표로 보육·창업 지원시설(지도)을 짓는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880㎡)로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 2층에는 영유아일시안심보…
구로, 고충민원 처리 ‘최우수’… 1년 새 4단계 껑충 l 2017-03-31
2015년 11월 서울 구로구에 고척돔이 문을 열었다. 구는 주민들을 위해 돔구장 견학 시간을 마련했다. 장애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입구가 좁아 휠체어를 타기 힘들다’, ‘구장 내에 있는 테이블의 높이가 낮아 휠체어를 탄 채 이용이 어렵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구는 바로 현장을 방문해 …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4년 연속 지역선도 사업 선정 l 2017-03-30
서울 강서구의 미라클메디특구(의료관광특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2012~2014년 3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네 번 모두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뽑혔다.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은 복지부가 지역 특화 의료기술과 의료상…
서울시, 인력 충원 없이 ‘젠더 담당’ 신설 l 2017-03-30
과마다 1명 지정… 통계 등 작성 추가 업무 부담에 실효성 의문 市위원회 여성 40% 이상 확대 서울시가 모든 부서에 젠더 담당관을 둔다.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부터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하지만 기존 직원들에게 젠더 업무를 추가하는 만큼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
[영세상인 보호 팔 걷어붙인 서울 지자체] 관악 “시설개선 융자 더… l 2017-03-30
서울 관악구가 영세한 식품접객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관악구는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음식점 시설개선 자금, 화장실 시설개선 자금,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을 저금리로 빌려준다고 29일 밝혔다. 골목 상권인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돕자는 취지다. 일반·휴게음식점, 제…
[영세상인 보호 팔 걷어붙인 서울 지자체] 중구 “의류 KC인증 더 쉽… l 2017-03-30
서울 중구가 의류제품 KC(국가통합인증마크) 인증을 의무화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정안을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 건의안은 의류 원단 공급자의 안전정보 제공 의무화 완화, 맞춤복·기성복의 KC마크 의무 기준 통일 완화 등을 담았다. 중구 측…
터널 내 차량 화재 대비 훈련 l 2017-03-30
29일 서울 정릉터널에서 열린 서울시의 차량 화재 사고 대비 합동훈련 참가자들이 유독가스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코를 막고 있다. 이날 훈련은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열렸다. 최근 길이 1000m 이상인 장대터널이 증가하면서 대형 인명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일자리 창출 ‘전도사’된 송파구 l 2017-03-30
서울 송파구가 지역 기업과 손잡고 주민 일자리 창출 전도사로 나섰다. 송파구는 다음달 5일 문정동 가든파이브 1층 중앙광장에서 현대백화점과 함께 ‘2017 현대시티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오는 5월 오픈을 앞둔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입점업체에서 일하게 될 인력…
노원구 미니골프장 한달새 1000명 돌파 l 2017-03-30
29일 서울 노원구 공릉근린공원 내 미니골프장. 아이들과 함께 산책 나온 젊은 부부들이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색색의 골프채와 골프공을 들고 게임을 즐겼다. 장애물에 따라 다양한 레벨의 코스가 있다 보니 누구나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몇몇 아이들은 미니골프장 한쪽에 마련된 시상대에 올라…
민·관 협치의 시작 ‘성동 마을공동체지원센터’ l 2017-03-30
서울 성동구는 마을공동체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성동구는 “지원센터는 구청과 지역민의 가교 역할을 하며 행정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자신들의 동네를 더불어 사는 마을로 가꾸려는 주민들의 욕구를 파…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변한 세운상가 l 2017-03-30
29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365-다시 세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걷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서울 365 패션쇼는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펼치는 패션문화축제다. 신진·예비 디자이너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주고, 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 현대차 부지 GBC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l 2017-03-30
강남구는 30일 오후 3시 대치2동문화센터 3층에서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GBC) 신축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 공람공고 기간(2월 2일~3월 3일) 중에 공청회 요청 의견은 78건이었다.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조례 시행규칙 제7조에 주…
중랑구, 400년 전통 ‘봉화산 도당굿’으로의 초대 l 2017-03-30
서울 중랑구의 뿌리 깊은 지역 문화인 봉화산 도당굿이 열린다.중랑구는 30일 봉화산 정상의 도당(마을 신을 모신 장소)에서 지역 주민과 봉화산 도당굿 보존위원회 및 중랑문화원 관계자, 각계 인사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4호인 ‘봉화산 도당굿’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면세점서 일할 청년·경단녀 뽑습니다 l 2017-03-30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용산구가 면세점에서 일할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육성한다. 용산구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면세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에는 서울 도심 면세점 중 가장 큰 HDC신라면세…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아숲 체험장 변신 불암산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녹색복지’

강서구 민·관 청렴 업무 협약

공익신고 상담·반부패 교육

저출산 극복 ‘佛 롤모델’ 시도

성북구 국내 첫 모자보건소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중

용산 전체 비중 30% 달성 목표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