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가고 싶은 강소기업 ‘1106곳’

고용부, 기업 선정 정보 제공

7급 민간경력 합격 43% 식약처·농진청行

최종합격 122명... 여성 44%

겨울만 되면 무인도…독도 서도는 외롭다

넉달간 여객선 끊겨... 김성도씨 부부도 철수

구청장 Today동작구

[자치단체장 25시]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건립”… 도시 기능 혁… l 2017-10-12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이 건립되면 동작구의 근본적인 도시 기능이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11일 서울 동작구청 사무실에서 진행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은 이 구청장이 민선 6기 동안 공을 들여 추진한 역점 사업이…
빗자루를 든 구청장 l 2017-03-28
본격적인 꽃놀이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가 벚꽃 명소 청소를 벌였다.이창우(오른쪽 두 번째) 동작구청장 등 구 공무원과 주민 등 100명은 27일 신대방동 도림천변 뚝방길을 찾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이 구청장은 “도림천변은 현충원과 함께 우리 구에서 벚꽃이 가장 만발하는 곳”이라면서 “벚…
[자치단체장 25시] 최연소 구청장의 역발상… 10년 정체 행정타운 본… l 2017-03-09
젊음, 그 자체가 무게로 느껴질 때가 있다. 3년 전 지방선거 때 ‘가장 젊은 자치단체장’으로 당선된 이창우(47) 서울 동작구청장에게도 ‘최연소’라는 별은 마냥 영예로운 훈장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사람들은 보통 젊은 구청장이 기성 정치인들이 시도하지 못한 참신한 정책을 바라면서도 자칫 덜하…
동작구 행복지원센터 개소 l 2016-03-08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7일 동작구 노량진 행복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예비후보인 허동준 지역위원장과 같은 당 최동익 비례대표, 이 구청장, 박 시장, 더민주 전병헌 의원(동작갑),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동작을). 최해…
[자치단체장 25시]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l 2016-02-25
이창우(46) 서울 동작구청장은 젊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226명 가운데 최연소다. 젊음이 흠이 될 건 없지만, 인구 구조와 공직 사회가 가파르게 고령화되는 현실을 감안하면 구청장에게 부담은 될 수 있다. “연륜 있어 보이려 일부러 새치를 염색하지 않는다”는 젊은 정치인도 있지만, 그는 젊…
“新관악산 코스·노들섬 연결 다리 등 통해 동작구 관광의 새 전기… l 2015-12-11
“신(新)관악산 코스, 노들섬 연결 다리, 수산시장 부지 리조트 등을 통해 동작구의 관광이 ‘산·강의 조화’를 주제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됩니다.” ●산·강의 조화… 해양스포츠의 시발점으로 지난 6일 집무실에서 만난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은 “노량진 수산시장이 내년에 신축 건물로 이전하면…
[단체장 발언대] 노량진 복합리조트, 서울 관광 바꾼다 l 2015-08-14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노량진역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은 비릿한 바다냄새다. 우리나라 최대 수산물 도매시장인 노량진 수산시장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엔 ‘시장’ 이상의 가치가 녹아 있다. 지난 40여년간 서울의 새벽을 깨운 곳이자, 1000만 서울시민의 저녁상을 책임진 곳. 최근에…
[지역의 미래를 묻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장승배기에 행정타운… … l 2015-02-04
“종합행정타운을 건립해 노량진과 장승배기를 상업적 선도지역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3일 집무실에서 만난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구를 제대로 변화시켜 보겠다는 자신감과 의지가 흘러넘쳤다. 그는 “지난 6개월 동안 임기 중 어떤 변화들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작업들을 …
[민선 6기 새 인물] 이창우 동작구청장 당선인 l 2014-06-12
“동작을 더 젊고 더 새롭게 바꿔 달라는 구민들의 염원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낮은 자세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선 6기 서울 동작구청장에 당선된 지 일주일을 훌쩍 넘겼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다녀오고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느라 바쁘고 또 바…
주민 배려 ‘허들링’ 정신으로 임기 후반 준비 l 2012-08-10
“알을 품은 남극의 황제펭귄은 수천 마리가 몸을 밀착시켜 한겨울 세찬 눈보라를 헤치며 살아갑니다. 바깥쪽에 있는 펭귄이 바람을 막아주고 나면 가운데서 몸을 데운 펭귄이 교대하는데 이것을 ‘허들링’이라고 하지요. 안으로 모두 들어오면 함께 동사할 수밖에 없어요. 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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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