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속도로…박원순 교통혁명 통할까

콜롬비아 순방 중 구상 밝혀

노인장기요양보험 3년 연속 적자

2022년엔 적립금도 바닥

9일간 제주 ‘비밀의 숲’ 열린다

20일부터 거문오름 용암길 한시 개방

구청장 Today성동구

“부모들이 안전하게 아이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 만드는 게 핵심” l 2019-05-30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게 지방자치단체 보육 정책의 핵심입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보육론이다. 정 구청장은 29일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출산율을 높이려면 주택·직장·보육, 세 가지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며 “주택·직장 문제는 사회적으로 풀어야 하고…
“안전 지키는 리빙랩·폐휴대전화… 성동은 스마트 포용도시” l 2019-01-21
“리빙랩(Living Lab)과 폐휴대전화를 활용, 성동구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스마트 안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민선 7기 비전인 ‘스마트 포용도시’ 구현을 본격화한다. 정 구청장은 지난 18일 서울신문 신년 인터뷰에서 “교통 대변혁을 이끌 리…
“사회적 약자 위한 따뜻한 행정… 올해도 기대할게요” l 2019-01-21
“기자들과 교류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곤 볼 수 없는데, 많은 분들께서 지지를 보냈다고 들어 깜짝 놀랐습니다.” ‘서울시 출입기자들이 뽑은 2018 올해의 구청장’에 오른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소감이다. 정 구청장은 지난해 말 시를 취재하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
정원오 성동구청장 “사회적 약자 울타리 되어 스마트 포용도시 만들… l 2018-11-15
“민선 7기 비전인 ‘스마트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선 사회적 약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르신뿐 아니라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 청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4일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성장시켜 지역 내 사…
“어르신들 건강한 노후 보장하려면 공동체 함께 나서야” l 2018-10-24
“‘효사랑 주치의’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게 목표입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3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효사랑 주치의’ 1년 성과를 발표한 뒤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의지만 있다면 우선 전국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주치의… 성동발 효사랑 바이러스 l 2018-10-24
#지방에서 근무하는 A(45)씨는 서울에 홀로 계신 70대 노모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젖곤 했다. 형편이 좋지 않아 어머니를 모시지 못해 마음이 아팠다. 건강이 제일 걱정이었다. 밥은 제때 잘 챙겨드시는지, 어디 아픈 데는 없는지, 걱정을 달고 살았다.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바깥 나들이를 힘들어해 상…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l 2018-09-14
서울 성동구는 지난 12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4기 출범식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지방정부 모임…
정원오 “한발 빠르게 학부모 불안 잠 재운다” l 2018-07-26
“사회적 약자들 소외없는 區가 목표”서울 성동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지역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슬리핑 차일드 체크)를 설치한다. 오는 30일 마무리한다. 연말까지 전체 차량에 슬리핑 차일드 체크를 도입하겠다는 정부 조치보다 한발 앞선 것으로, 다른 자치구의 …
[민선7기 단체장에 듣는다] “성동, 새 핵심사업은 ‘스마트 포용도… l 2018-06-19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자는 6·1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다. 서울 25곳 자치구 구청장 중 최다 득표(69.46%)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성동구민 10명 중 7명이 정 당선자를 지지한 것. 정 당선자는 1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다음은 일…
‘한줄기 빛’ 점자블록이 끊겼다… 공포의 미로에 갇혔다 l 2018-04-05
장애인 정책은 실제로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의 시각장애인 체험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 의해 실현됐다. 그는 체험 제안을 즉석에서 수락해 오히려 기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눈을 완전히 가리고 홀로 거리로 나가는 체험은 안전상 매우 위험했다. 그래서 구청 직원이 ‘안…
“사회적 약자 감싸는 기술… 스마트한 포용도시 성동으로 ” l 2018-03-07
“스마트 시티와 포용도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의 화두다. ‘젠트리피케이션’(급격한 임대료 상승으로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전국적으로 이슈화해 주목받았던 정 구청장이 이번엔 ‘4차 산업혁명이 만드는 포용도시, 스마트 시티’(이하 스마트한 포용도시)를…
[자치단체장 25시] 성동 일자리 증가율 4% 신화… 비법은 ‘사회적… l 2017-09-06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가 화두다. 연일 청년 실업, 경력단절 여성·노인 일자리 문제가 회자되며 일을 하고 싶어도 일할 곳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사회적경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부상하고 있다. 기계화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건 사회적경제…
만두 빚는 구청장 l 2017-07-12
정원오(앞줄 오른쪽 두 번째) 서울 성동구청장이 11일 성동구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에서 성동미래일자리 주식회사 출범기념 행사로 열린 강레오(네 번째) 셰프와 함께하는 만두 레시피 시연회에 참석, 직원들과 함께 만두를 빚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코스타리카와 ‘사회적경제’ 손잡은 정원오 l 2017-06-15
35개의 지방정부로 구성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지구촌 행복지수 1위를 자랑하는 코스타리카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은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협의회와 코스타리카 노동사회보장부가 사회적경제를 …
정원오 성동구청장 2017 신지식인 선정 l 2017-03-07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성동구는 정 구청장이 변화와 혁신 마인드로 성동구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뽑혔다고 6일 밝혔다. 서해5도 뱃길 따라 한강으로 이어지는 뚝도 선상활어시장 운…
[자치단체장 25시] 요즘 핫한 4차 산업혁명 체험까지… 공교육 ‘혁… l 2017-02-15
“우리 시대엔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서민들의 눈물을 어루만져 주는 데는 한없이 따뜻해야 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는 단호해야 합니다.” 정원오(49) 서울 성동구청장의 ‘지도자론’이다. 14일 성동구청에서 만난 정 구청장은 그의 철학에 부합하는 ‘온화하면서도…
“청탁금지 준수” 성동구 손도장 서약 l 2016-10-13
정원오(가운데) 서울 성동구청장이 12일 구청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및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손도장을 찍은 서약서를 들어 보이며 청렴한 성동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협의회장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선출 l 2016-06-29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전국 3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구청장은 최근 열린 이 모임의 창립총회에서 지자체 중 처음으로 젠트리피케이션 우려 지역을 지정하고 해당 구역에 대한 지속 가능 발전계…
“시민·지자체 뭉치면 젠트리피케이션 막을 수 있죠” l 2016-05-28
“시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하면 젠트리피케이션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국내 핵심적인 도시 문제로 떠오른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 등이 올라 원주민이 쫓겨나는 현상) 해법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서울 성동구는 27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자치단체장 25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l 2016-03-10
그의 좌우명은 10대 청소년의 결기 같은 데가 있다. ‘쪽 팔리게 살지 말자.’ ‘다소 과격(?)한 단어’까지 동원된 좌우명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20대부터 삶의 방식이 녹아 있다. 강자 앞에 강하고 약자 앞에 약한 그의 평소 행동양식과도 잘 들어맞는다. 올해로 48살인 정 구청장은 서울 25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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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