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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새벽 인력시장에 천막·난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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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2월말까지 새벽 인력시장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천막과 난로,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매일 일자리를 찾는 200여명의 근로자가 몰리는 신정네거리 국민은행 앞과 신월3동 166-6 부근 등 2곳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천막·난로와 함께 의자·커피·녹차 등 따뜻한 음료 등을 제공한다. 지역경제과 2620-3236.
2009-1-7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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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