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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새벽인력시장 지원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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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구로4동 새벽 인력시장에 대한 세심한 지원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추운 날씨를 감안해 가스난로 설치와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관리 인원도 배치하기로 했다. 6명의 관리인이 구직·구인 사장의 안전 관리를 책임진다. 구로4동 인력시장에는 새벽마다 하루평균 1000여명의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는다. 지역경제과 860-2857.

2009-1-23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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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