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이상 유통 모든 화학물질 순차 등록해야

2030년까지... 산업계 지원안 발표

“의정부경전철… 해지 환급금 지급 못해”

2148억 규모...안병용 의정부시장 기자간담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 또 표류

생태제방 설치안 세 번째 부결

부산 영화제·불꽃 축제 차 5000여대 수출 효과

수정 : 2010-11-10 00:0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달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의 경제적 유발 효과가 각각 536억원, 7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발전연구원(이하 부발연)은 ‘국제영화제와 불꽃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부산국제영화제는 생산유발액 536억원, 소득유발액 126억원, 취업유발인원 1115명으로 분석됐다고 9일 밝혔다. 또 부산불꽃축제는 생산유발액 750억원, 소득유발액 311억원, 취업유발인원 1737명으로 조사됐다.

부발연 관계자는 “양대 축제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르노삼성자동차 SM5를 5145대 수출하거나, 중소기업 26개를 매년 운영하는 것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은 민간전문가 중심의 자율적 운영, PIFF 전 집행위원장의 역량, 관객들의 자발적 참여, 자원봉사자의 헌신적 참여 등에 크게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시의 적극적 의지, 접근성·관객 집적 기능을 갖춘 광안리해수욕장의 입지, ‘나이아가라 폭포’ 로 대표되는 역동적 콘텐츠 등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평가됐다.

이들 축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축제로 키워 나가야하며,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는 안정적 개최 기반 조성과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에서 재원을 출연하는 재단법인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11-10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CNN “박근혜, 더럽고 차가운 감방서…” 인권침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과정에서 ‘심각한 인권 침해(serious human rights violations)’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동화 읽어주는 일일동장 왔네

이성 구로구청장 ‘찾아가는 소통’

구청장은 세계도서관 가이드

관악 학부모 동아리 철학 특강

종로에서 맛보는 궁중요리

20·21일 전통음식축제 열려

송파 새내기 공무원 돌잔치

9급 신규 직원 애로사항 청취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