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차관의 인사철학 ‘메기론’ 화제

김성렬 차관 민간출신 전문가에 인사전권

“서울 한복판서 3대3 어때요”

새달 서울광장서 직장인 길거리 농구대회

topSection[1]['ko_name']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 개막

수정 : 2011-08-06 00: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부산 국제록페스티벌’이 5일 오후 부산 사상구 삼락강변공원에서 개막해 7일까지 록의 향연에 들어간다.

‘음악, 사람,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독일, 일본, 영국, 인도, 대만 등 6개국 25개 팀이 출연한다.

지난해까지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다 올해부터 삼락강변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으로 캠핑촌이 운영된다.

이날 전야제에는 인디밴드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6~7일 본 공연엔 국내외 최정상급 록밴드들이 대거 참여해 한여름밤 록의 진수를 보여준다. 독일 헤비메탈 록 밴드의 지존인 ‘헤븐셜번’, 일본 오키나와 하드코어 밴드 ‘몽골800’, 타이완의 멜로디 블랙메탈 밴드 ‘소닉’, 일본 후쿠오카 펑크 록 밴드 ‘블랭크스’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선 한국 록밴드의 전설 ‘부활’을 비롯해 국민 밴드 YB, 김창완 밴드,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이 가세한다. 부산시는 구포역과 김해공항,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을 오가는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8-06 10면

침몰 3년 만에…세월호 선체 본인양 시작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72일이 지난 22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인양 작업이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25명의 ‘초원이’ 홀로서기 부탁해

동작 발달장애인교육센터의 도전

두 바퀴 그린복지區 노원

전 구민 자전거 보험 무료 서비스

“북스타트는 교육의 스타트”

유종필 관악구청장의 지식복지

용산구 유커 빈자리 ‘이상無’

관광객 다변화 전략 통한다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