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ection[1]['ko_name']

취업난에… 순경 3명 뽑는데 800명 지원

올 1차 평균 경쟁률 23.5대1… 광주 267대1 역대 최고 수준

심각한 청년 취업난 속에 순경 공채 경쟁률이 일부 지역에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경찰은 총 1452명을 선발하는 올해 1차 경찰공무원(순경) 공개채용 시험에 3만 4155명이 몰려 평균 23.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경쟁률은 과거 공채 때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이번 공채 모집인원이 지난해 마지막 채용 때보다 19%나 늘어난 것이어서 이를 감안하면 예상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여자가 27.6대1이었고 남자가 23.2대1이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방경찰청이 남자 순경 3명을 뽑는 데 800명이 몰려 역대 최고 수준인 2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와 대전도 남자 경쟁률이 각각 257대1, 162대1이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3-03-02 10면

이태원 미모의 30대女, 흑인男 다가와…깜짝

미모의 여성이 미국 뉴욕 맨해튼을 10시간 걷는 동안 ‘108차례’ 성희롱을 당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된 가운데 국…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치, 이웃 사랑으로 버무리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2015년 알뜰예산안 마련

김성환 노원구청장

민원 중재 공무원 첫 채용

김영배 성북구청장

‘친환경공공급식’ 체계 만들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