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ection[1]['ko_name']

예비군 휴일훈련 40% 확대, 훈련성적 좋으면 ‘조기 퇴소’

국방부는 평일에 예비군 훈련을 받기 어려운 자영업자 등을 위해 실시하는 휴일 훈련을 올해 서울과 광역시 지역을 중심으로 40%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휴일에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은 지난해 2만 5000명에서 3만 5000명으로 확대된다. 희망자는 예비군 홈페이지(www.yebigun1.mil.kr) 등에서 훈련 3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훈련성적이 우수한 예비군들에 한해 정식 퇴소시간인 오후 6시보다 한두 시간 앞당겨 조기퇴소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03-05 12면

50대 판사,성관계 가졌던 이혼女 법정에 서자

소송 당사자인 이혼녀와 성관계를 맺고 이 여성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려 파문을 일으킨 판사에게 법원이 면죄부를 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애틀랜타저널(AJC)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소재 제6연방순회항소법원은 문제의 이혼녀의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김영배 성북구청장

“구청 간접고용까지 생활임금 적용”

김영종 종로구청장

복지사각발굴단 첫 성과

원희룡 지사 취임 1개월 회견

“제주미래 반하는 中 투자 반대”

백선기 부산 해운대구청장

“교통난 해소… 구민 삶의 質 향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