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51% “어린이집 왜 만들어”

국가기관도 10곳 중 2곳 미설치

전통시장 풍취 즐기며 지역 경제 살린다

팔도장터 관광열차 타 보니

2만8000개 ‘소원’ 안 버리니 ‘정책’

영등포, 봄 축제 때 결혼·취업 등 의견 수렴

topSection[1]['ko_name']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맞춤형 홍보 나선 자치구] ‘메디컬’ 강남스타일

의료관광객 4만 유치 목표… 동영상 6개국어 제작·홍보

수정 : 2013-03-06 00:40

강남구가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높아진 강남의 위상을 활용해 의료관광 해외 홍보에 나선다.
강남구 제공

강남구가 올해 의료관광객 4만명 유치를 목표로 해외 홍보에 적극 나선다. 구는 ‘메티컬 강남스타일’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는 등 지역 내 의료기관과 힘을 합쳐 적극적인 해외 홍보 마케팅을 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구는 먼저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높아진 지역의 위상을 활용해 유튜브 채널에 ‘메티컬 강남스타일’(Medical Gangnam Style) 동영상을 제작해 올릴 예정이다. 동영상에는 협력기관 직원과 헬스코디네이터, 어린이 등이 참여한 ‘강남스타일’ 말춤 단체 영상과 강남의 우수 의료환경 및 시술영상, 강남의 볼거리, 먹거리 등을 담는다. 구는 이 동영상을 6개 국어로 제작해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이날 오후 3시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아시아나항공, 강남구의료관광협의회 등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지사망을 통해 강남의 의료관광 홍보와 해외 의료관광객의 항공요금 할인을 통해 해외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신연희 구청장은 “해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세계적 수준의 의료진과 2300여개의 병원 인프라를 갖춘 의료관광 인프라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06 14면

골프장 온 전경련 회장, ‘어버이연합’ 질문에

청와대 ‘관제대모’ 지원 의혹으로 검찰 수사에 오른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보수단체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주한 대사들에 행정설명회

홍윤식 행자부장관 공공협력 논의

61개 특구 ‘문화독립’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도전

서로에게 꿈이 된 세 남자

마포 국내 첫 어린이 재활병원 개원

새내기 공무원과 만남

박춘희 송파구청장 ‘초심 다지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