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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917명 합격…평균 연령 26.7세

입력 : 2015-08-27 17:13 | 수정 : 2015-08-27 17:1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회 시험의 최종합격자인 917명의 명단을 27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천837명이 응시해 32.32%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을 올해에 본 ‘유예생’ 합격자가 834명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1차를 통과하고 바로 2차까지 합격한 ‘동차생’ 합격자는 67명이었다.

작년과 올해 1차 시험을 모두 치러 동차생이면서 유예생이기도 한 합격자는 16명이었다.

최고득점의 영예는 총점 441.4점(평균 80.25점)을 받은 성균관대 재학생 조원호(24·남)씨에게 돌아갔다.

최연소 합격생은 연세대에 재학중인 김동현(21·남)씨이고, 서울대를 졸업한 오창남(41·남)씨가 최고령자 합격자였다.

합격자의 평균 나이는 26.7세이며, 26세의 합격자가 163명으로 가장 많았다.

여성 합격자는 23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5%를 차지했다.

지난해(216명·24.4%)보다 인원과 비중이 다소 늘었다.

합격자 명단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www.fsc.go.kr)나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cpa.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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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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