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사망자 51%가 일반주택서 발생

심야 사망자 비율이 낮의 2.5배

2030년까지 10조 투입… ‘뉴강남’ 청사진

현대차 GBC·영동대로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topSection[1]['ko_name']

드론·지능로봇 등 50개 기술 신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입력 : 2017-01-10 22:52 | 수정 : 2017-01-10 23:5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가 4차 산업혁명 등 기술·직무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0개 신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등을 국가가 산업부문과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

신규 NCS에는 ▲가상훈련시스템 ▲고기능 무인기(드론) ▲지능형 로봇 ▲심해저 해양플랜트 ▲지능형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콘텐츠 ▲바이오 의약품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할 미래유망 분야 26개가 포함됐다.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주도로 NCS를 개발했다.

새로 개발한 NCS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차례 산업체 검증도 했다. 50개 NCS는 NCS 홈페이지(www.ncs.go.kr)에 공개한 뒤 국민 의견 수렴과 최종 검증을 거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신규 NCS를 추가하면 모두 897개의 NCS 고시가 완료된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을 눈앞에 두고 있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 유망산업 지원과 인력양성 기반 마련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미래유망 NCS를 통해 교육·훈련 현장과 기업 사이에 탄탄한 연결 고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7-01-11 14면

[단독] 대선주자들 비밀공간 차 안에서 뭐할까

대선 주자들에게 이동 차량은 ‘작은 집무실’이다. 최대한 많은 유권자를 만나려면 1분 1초도 허투루 쓸 수 없어 이동할 때도 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자립돕는 장애인복지과 신설

장애인 유토피아 꿈꾸는 강서구

농구장 놀러오듯 편안한 청사

관악구 농구코트, 도서관, 갤러리

“어르신 이불, 무료세탁”

중랑구 독거노인 나눔 프로젝트

동작구 머리 맞댄 공무원·구의원

종합도시발전계획 워크숍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