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5년 새 중국 영향 늘었다

배출원 모니터링 연구 발표

‘2018 소방관올림픽’ 충주 개최 확정

내년 9월 수중 인명구조 등 74개 종목 겨뤄

나만의 도자기, 이천서 빚어볼까

오늘부터 17일간 ‘천천이천’ 테마 도자기축제

올 부처별 경력공채 745명 선발

24개 중앙기관 4~9급 대상

입력 : 2017-01-19 22:52 | 수정 : 2017-01-20 02:0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처, 오늘 시험일정 게재
우정 직렬 9급 308명 ‘최다’

올해 24개 중앙행정기관의 경력경쟁채용 규모가 745명으로 확정됐다. 우정 직렬(9급) 선발 인원이 308명으로 가장 많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이런 내용의 2017년도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 일정을 ‘대한민국공무원되기’(www.injae.go.kr)와 ‘나라일터’(www.gojobs.go.kr)에 게재한다.

경력경쟁채용은 공채 시험으로 결원 보충이 어려운 직위를 대상으로 경력이 있거나 관련 학위를 소지한 민간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다. 대상 직급은 4급부터 9급까지 다양하며, 특수 업무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직·전문경력관·전문임기제도 포함된다. 전문경력관은 과거 별정직에서 명칭이 바뀐 것으로 계급 구분이 없고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신분이다. 필경사, 통계 전문가 등이 전문경력관에 속한다.

올해 경채로 선발하는 직급별 선발인원을 보면 4급 9명, 5급 16명, 6급 15명, 7급 14명, 8급 35명, 9급 501명, 연구직 72명, 전문경력관 17명, 전문임기제 66명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최다 인원을 선발한다. 부처별 선발인원은 국민안전처 69명, 법무부 51명, 행정자치부 49명, 해양수산부 49명, 산림청 43명, 문화체육관광부 40명 등 순이다.

이번에 발표된 경채 시험은 부처별로 주관하기 때문에 인사처가 진행하는 민간경력채용과는 차이가 있다. 민간경력채용은 인사처가 부처별 5급, 7급 민간 경력자 선발 수요를 조사해 통합해서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반면 일반 경채 시험은 채용예정기관인 각 부처에서 선발직위, 선발인원, 시험일정 등을 별도로 공지하게 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1-20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유담 vs 안설희’ 딸들의 선거전…프로필 비교

30일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왼쪽)씨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아숲 체험장 변신 불암산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녹색복지’

재활용 선별장 간 ‘알뜰 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미래 꿈’

저출산 극복 ‘佛 롤모델’ 시도

성북구 국내 첫 모자보건소

동화로 하나되는 세상

광진구, 새달 4일 서울동화축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