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이상 들인 부동산·소음 지도 ‘불량’

감사원 위법·부당사항 32건 적발

남성군인도 하루 1시간씩 육아 허용

군인도 자녀 돌봄 휴가 도입

매맞는 소방관이 늘고 있다

폭언·폭행 200건… 2012년 비해 2.2배 늘어

양천구의회 나상희 의원,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 통과

사회복지공무원의 정체성 높일 방안 마련해야

입력 : 2017-01-22 12:16 | 수정 : 2017-01-22 12:1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상희 양천구의회 의원
자료 : 양천구의회 홈페이지

양천구의회 나상희 의원(라선거구 신정6, 7동출신)이 최근 용인대 대학원에서 연구해온 ‘사회복지전달체계 구성원칙과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성과 : 전문직업적 정체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이라는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논문이 심사를 통과했다.

논문은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성과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파악하기위해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구성원칙 및 전문직업적 정체성과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성과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이를 위해 나 의원은 서울지역 사회복지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자기기입식 방식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사회복지전달체계의 구성원칙 중 적절성, 통합성, 책임성, 전문성이 높을수록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성과도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구성원칙과 사회복지 공무원의 직무성과 사이에서 전문직업적 정체성이 그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 의원은 이를 토대로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공무원의 전문직업적 정체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나 의원은 이러한 방안으로 ▲사회복지를 전공하지 않은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수급자 신청접수 및 안내, 상담 등의 단순 업무와 복지기획, 자원개발 및 연계, 사례관리 등과 같은 전문 업무 이원화 등을 제안했다.

한편 사회복지사 출신인 나 의원은 25년간의 사회복지 현장근무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정책을 펴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나 의원은 “어려운 공공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핵심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두 얼굴의 봉사왕… 120억 투자사기 뒤 극단적

3년 전 전북지역 나눔재단 설립 고수익 배당 미끼에 수십명 피해 주식 실패 자금압박 못견뎌 자살 자금운용 전문가 잠적 보상 막…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남 “교육빈곤 제로”

신연희 청장 교육복지센터 개원

구로 직장어린이집 ‘1000호’

‘사랑채움’서 부처 합동토론회

을지로 건·맥에 가을 ‘입맛 춤’

최창식 구청장 건어물 맥주축제에

서초 골목에 스미는 ‘입맞춤’

조은희 구청장 구민 향한 음악편지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