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정부’ 내세워 조직키우기 나선 행자부

정보공개 확대 기조에 조직 신설·업무분리 나서

도종환 “5년간 100억 펀드 조성”

출판산업 콘텐츠 생산 지원

“안전기능 행자부 흡수 땐 시너지효과”

류희인 안전차관 기자간담회

지방공무원 2만명 채용… 예년 수준

입력 : 2017-02-09 22:40 | 수정 : 2017-02-09 23:4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17개 시·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가 2만 3명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선발인원인 2만 186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행정자치부는 9일 이런 내용의 2017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직종별로 보면 7급과 9급 공채 일반직 선발인원은 1만 5438명이다. 일반직 중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맞춤형 복지 구현 등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직은 2422명을 선발한다. 특정직(소방)과 임기·별정직은 4119명, 연구·지도직은 446명이다.

지역별로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다. 모두 34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어 서울 2910명, 경북 1658명, 부산 1447명, 경남 1388명 등 순이다. 시·도별 인사위원회를 거친 최종 선발 인원은 이달 안에 지자체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2-10 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8살 초등생 살해범 구치소서 콧노래 흥얼”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녀가 정신병이 발현돼 충동적으로 범행을 했다는 기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주민을 위한 마을 디자인

성동구 마을총회를 가다

셉테드 만나 안전마을로

동작 치안 사업

강서 60만 돌파 ‘서울 넘버2’

개청 40년 만에 25만명 증가

구청장 암사동 유적지 간 까닭은

이해식 강동구청장 유적 알리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