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 5만원 … “뿌린 게 얼만데”

청탁금지법 개정안… 엇갈린 속마음

민원인 “네까짓 게” 윗선은 “네가 참아”

공공기관 1만 2000명 ‘청원경찰의 애환’

여성 숙직… 몇 살 자녀 엄마까지 제외죠?

女공무원 35%…숙직 확산 속 안전 산 넘어 산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새달 개막…8개월 간 매주 토요일 도심 축제

입력 : 2017-03-14 21:12 | 수정 : 2017-03-14 22: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 도심 대표 문화행사인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4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8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서 연다고 광주시가 14일 밝혔다.

지난해엔 격주 토요일에 열었다. 올해 주제를 ‘황홀한 변신’으로 정하고 연간 15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5·18민주광장에 아트천막 공연장인 ‘프리돔씨어터’를 마련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전시예술, 독서포럼, 인문학특강, 길거리스포츠, 남도풍류험 등 부대행사도 새로 준비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6월 2~4일 국제 메가 이벤트 ‘ACC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을 개최해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한 거리예술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7-03-15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문 대통령 갔던 中식당에 등장한 깜짝 신메뉴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할 당시 아침을 먹으러 들렀던 중국 식당에서 ‘문재인 대통령 세트’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인왕산 소풍길 열렸네

서대문 무악재 하늘다리 개통

조은희 구청장 직원들에 큰절

청렴도 꼴찌→1위…“최고 직원들”

재난 안전지킴이 된 송파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어린이들 존중하는 ‘해피 강서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