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공무원 4년새 5배… 실효성 논란

올 4463개로 중앙 부처 직위 중 18.7% 차지

사드 보복 여파 한·중 지자체 교류 ‘얼음’

中 방문객 불참에 지역 행사 마비

취업제한 위반한 비위 면직자 8명 적발

권익위, 4명 해임요구 등 조치

topSection[1]['ko_name']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출범식 개최

우창윤 위원장 “장애인 공감할 수 있는 대선공약 마련에 최선”

입력 : 2017-03-15 17:59 | 수정 : 2017-03-15 17:5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추미애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위원장 우창윤 서울시의원) 출범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위원장 우창윤 서울시의원) 출범식이 15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이룸홀에서 열렸다.

출범식 1부에서는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2부는 전국장애인위원회 자문위원단 주최의 장애인 대선공약(안) 공청회가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김용익 민주연구원장, 전국장애인위원회 소속 당원 및 장애인단체 활동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우창윤 위원장은 지난 1월부터 전국을 돌며 장애인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의 추천을 받은 장애계 관계자, 학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부양의무제 폐지 등을 포함한 장애대선공약(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애인위원회 공약(안)은 5개 카테고리, 15개 핵심 공약으로 인권옹호, 서비스 전달체계, 장애예산, 고용, 소득, 급여, 건강, 문화, 공간복지(이동/주거/접근성), 장애유형별 등으로 나뉘어 발표됐다.

특히 오늘 공청회에서는 ‘선택 당하는’ 서비스가 아닌, ‘선택하는’ 서비스로 복지서비스 전달방식의 개선과, 장애인도 일터와 가정이 있는 나라 만들기, 장애인도 자유롭게 사는 공간복지국가 만들기, 차별 없고 소외되는 장애인이 없는 나라 만들기 등 장애계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전국을 직접 돌아다니며 각지의 장애계 의견을 듣고 지역 장애인위원회를 재정비한 우창윤 위원장은 “오늘 출범식은 분야별 전문가와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모으고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선공약(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위원장으로서 이번 출범식에서 논의 된 다양한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6점 수습...DNA 감식

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서 28일 오전 11시25분쯤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 일부를 발견했다고 발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공사장 ‘안전 반장’ 신연희구청장

해빙기 안전 1번지 도전 강남구

빗자루를 든 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봄맞이 대청소

개천에서 용 나게…

관악구, 저소득층 고교생 학습 지원

동부지법, 문정 비즈밸리 시대

송파구 17만㎡ 법조타운에 입주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