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지방공무원 ‘역대 최대’ 선발

2만 5692명 채용… 28% 증가

100만 도시 수원ㆍ창원 등 광역시 승격 관심

7개 도시 인구 걸맞은 대우 요구

우체국 택배 이제는 ‘전기차 시대’

배달 장비 1만대 친환경 교체

9급 공무원 공채에 17만 2000여명 응시, 역대 최대…경쟁률 35.2대 1

입력 : 2017-04-08 18:19 | 수정 : 2017-04-08 18:1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채용시험 마친 수험생들
8일 오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를 나서고 있다. 2017.4.8 연합뉴스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의 실질 경쟁률리 35.2대 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8일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서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에 총 17만 2747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4910명이다.

당초 22만 8368명이 원서를 냈지만, 5만 5621명이 시험장에 오지 않아 75.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선발 인원이 많아 경쟁률은 다소 떨어졌다.

지난해 9급 공채 필기시험에서는 4120명 선발에 16만 4133명이 응시해 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22만 1853명이 원서접수를 했지만, 5만 7720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74.0%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2011년의 응시율은 73.6%, 2012년 72.9%, 2013년 71.9%, 2014년 71.5%, 2015년 74.2%이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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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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