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女子가 4만 7000명 많다

행자부, 주민등록 통계 발표

정부 ‘공공분야 민간 투자’ 활성화 나선다

행자부, 사회성과연계채권 토론회

“화기 옆 부탄캔 두지 마세요”

5년간 100건 사고 141명 사상... 식당 가장 많아

국방부, 사이버대응기술팀·3개과 신설

10년 만의 조직개편 입법예고

입력 : 2017-04-17 23:04 | 수정 : 2017-04-18 02:1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부는 문화정책과를 폐지하고 해당 업무와 인력을 정신전력정책과에 통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국방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확정해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방부 조직 진단 업무 등을 맡는 진단평가담당관, 다자안보협력을 위한 다자안보정책과, 군무원 업무를 총괄하는 군무원정책과 등 3개 과와 사이버대응기술팀이 신설되고, 문화정책과 등 3개 과가 폐지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2007년 이후 10년간 큰 변화 없이 현 조직 체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로 인해 부서 간 업무 불균형 등 구조적인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총정원 범위 내에서 부서 통폐합을 통해 업무 소요가 늘어난 분야를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화정책과 폐지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계 등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한국문인협회·한국작가회의·한국소설가협회·한국시인협회 등 문학계 5단체는 지난 2월 성명을 내고 국방부의 문화정책과 폐지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장병들의 정서 함양과 병영 문화 개선에 더욱 주력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방부 측은 “문화정책과 대부분의 업무는 정신전력정책과로 이관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04-18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문재인 부인, 文 기절 후 연인으로 발전한 사연

“그 사람은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자유롭게 해 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는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관광객 사로잡는 명동

최창식 중구청장, 관광 체질 바꾼다

‘도시농부의 꿈’

관악, 낙성대 강감찬 텃밭 개장식

편견의 장벽 허문 한마당

양천구 ‘장애인 한마음 어울림축제’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중

용산 전체 비중 30% 달성 목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