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피해자 구제 빨라진다

환경소송, 국가가 구제급여 선지급하기로

결혼하고 싶은 미혼남녀, ‘함밥’ 어때요

경기 ‘함밥’ 프로젝트…중기 근로자 200명 대상

광진 동서울터미널 32층 복합시설 신축

市·한진중공업 사전 협상 착수

권익위, 교통사고 많은 기초지자체 대상 현장 찾아 안전대책 마련

입력 : 2017-04-20 22:34 | 수정 : 2017-04-20 23:2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통 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르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에 교통신호기, 과속단속 카메라 등 안전시설이 대폭 설치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전북 장수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전북 장수군 금천마을 앞 국도 19호선의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왕복 4차선로인 국도 19호선은 경사진 급회전길인 탓에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왔다. 2003년 이후 사고로 7명이 숨졌다.

이날 권익위의 현장 조정을 통해 장수군은 올 상반기까지 해당 도로의 내리막 경사 방향에 무인단속 장비를 설치키로 했다.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버튼식 횡단보도 신호기, 사망사고 발생지점 표지판, 속도제한표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4-21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독립운동가 죽인 친일파 후손들 찾아갔더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국민에게 ‘빨갱이’라는 누명을 씌워 살해한 보도연맹 학살에 대해 추적했다.19일 방송된 ‘도둑골…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실버토피아’ 동대문구 경로당

제1호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노원 에너지제로 주택 입주 코앞

미래를 준비하는 김성환 구청장

만해 좇는 나라 사랑 큰 거름

2017 만해로드 대장정

택시운전사 보며 운 구청장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