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만에 통일했더니 순실마크?

태극문양 디자인 정부 상징 어쩌나

[단독] 정규직 전환, 귀 막은 공공기관들

농식품부 16개 공공기관 215명 계약만료 퇴직

공무원 되는 길, 2년2개월·월 62만원 썼다

공무원 합격자 분석해보니

경기 시뮬레이션기술 개발 활발…스키 등 특허출원 5년동안 45건

입력 : 2017-05-17 18:00 | 수정 : 2017-05-17 18: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루지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상현실(VR)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훈련을 하고 있다.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를 360도 입체화면으로 구현한 VR은 실제 트랙을 달리는 듯한 풍광, 바닥충격, 썰매 날 소리까지 생생하게 재현된다.

이처럼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계스포츠 종목 관련 시뮬레이션 기술 특허 출원이 크게 늘고 있다.

17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특허 출원된 동계올림픽 종목 관련 시뮬레이션 기술은 45건으로 2015년 이후 연간 10건 이상이 출원됐다. 특히 VR을 활용한 시뮬레이션이 57.8%인 27건에 달했다.

종목별로는 스키(21건)가 가장 많고 스키점프(5건), 스노보드(4건) 등의 순으로 설상경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스케이트 등도 각각 1건씩 출원됐다.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스키활강코스에 따라 최적의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의 활강 훈련장비와 실제 슬로프에서 나타나는 스키자세를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로 비교 분석해 올바른 자세를 찾는 트레이닝 시스템도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5-18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꿈꾸던 공무원 됐는데…왜 삶을 포기했을까

서울시 2년 새 3명 ‘극단적 선택’年 2608시간 일해… 평균보다↑ 순직 인증 공무원 5년간 114명114명. 최근 5년간 과로사 또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랑의 ‘컬처노믹스’

용마폭포예술제 지휘 나진구 청장

6000년전 사람들 뭘 먹었을까

오늘부터 강동선사문화축제

강서 미라클메디 ‘우수 특구’

서울 11개 특구 중 최초로 선정

“가락동 퇴폐업소와 전면전”

송파 척결 추진팀 TF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