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구 ‘70억 순종 어가길’ 역사 왜곡 논란

1909년 순행 기념... 일제가 꼭두각시 만든 행렬

관광·경제 손잡고… 경주·호찌민 ‘윈윈’

새달부터 ‘호찌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10돌 국내 1호 영유아기관 ‘강동어린이회관’

區, 22일 개관 10주년 기념식, 회원수 6만여명… 만족도 커

입력 : 2017-05-18 22:38 | 수정 : 2017-05-18 23: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초 영유아 중심 보육기관 ‘강동어린이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강동구는 오는 22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은 부모 및 가정을 위한 양육지원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제공 등 원스톱 육아지원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강동어린이회관은 2007년 5월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강동구’를 목표로 문을 열었다. 지난 10년간 국내외 800여곳의 유관기관들이 벤치마킹을 다녀갈 만큼 국내 최초 영유아 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2013년 방문객 수 100만명을 돌파한 이래 지난해 말까지 약 180만명의 주민이 강동어린이회관을 다녀갔다. 등록 회원수도 6만명이 넘는다. 구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강동어린이회관의 지난 10년간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속적인 비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기념식은 함께 키우는 나눔 공동체를 경험하고 영유아들이 행복한 놀이 및 풍요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영유아가 꿈과 상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5-19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MB에 고함치던 백원우 靑 민정비서관 발탁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백원우 전 의원을 임명했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민심 동향 등 여론 수렴과 대통…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구로 어린이나라 건국

11~13세 투표로 행정부·의회 구성

교복 입은 10대들 ‘의원’ 되다

은평구 청소년의회 발대식

10만원의 행복 체험 ‘성북 13세’

區, 중1·또래 3965명에 동행카드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공직윤리 최우수 서초

    서초구가 서울 자치구 중 공직윤리제도 운영을 가장 모범적으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초구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

    ‘안전 1번지’ 강남구

    서울 강남구는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재난관리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등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