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기 딱” 싱글족 맞춤 디자인 뜬다

1인가구 겨냥 디자인출원 활발

KTX광명역세권에 700병상 대학병원 생긴다

연 8만여㎡ 중앙대병원 신설

“韓 ‘열린 리더십’ 보여주길”

산자이 프라드한 OGP 사무총장 인터뷰

서울시의회 김동승의원 “市, 사회적 기업 사업개발 예산지원 늘려야”

입력 : 2017-06-19 17:36 | 수정 : 2017-06-19 17:3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국민의당, 중랑3)은 6월 13일 서울시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사회적기업의 지원방식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김 의원은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에 관한 서울시의 실적 및 비전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 사회적기업 지원예산이 일자리 창출 분야에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는데, 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된 후 기업에서 인력을 감축하고 일자리의 질을 낮추는 방향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앞으로 사회적기업의 자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라도 사업개발에 대한 예산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 5월까지 사회적기업에 인건비 650억원, 사업개발비 120억원, 혁신형사업비 50억원 순으로 총 82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맨정신에 자유로 차 위 알몸으로 춤 춘 여성

제2자유로 강매나들목 인근 갓길에서 알몸으로 춤을 추고 차량 위에 드러누운 4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즉결심판을 청구했다.23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특성화高 편견 깬 특별한 콘서트

양천구 인식개선 프로젝트

성동 도시재생 ‘송아G’서 출발

희망지사업 주민 아지트 개소

도봉 ‘방학생활’ 나눔잔치

23일 빈대떡데이 등 개최

‘수제화 장인 꿈’ 성동서 이뤄요

성동구-오산대 업무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