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청은 예산낭비청?

3곳서 외유성 출장 47건 적발

30층 이상 건물 긴급 안전점검… 전국 3000곳 소방설비 등 대상

입력 : 2017-06-19 22:38 | 수정 : 2017-06-19 23:3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19일부터 한 달간 국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3000여곳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를 시작으로 21일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 23일 충남 천안 불당동 펜타포트 등 다음달 20일까지 안전 점검이 이어진다.

이번 점검에는 안전처 등 소방안전 분야 관계부처가 함께 참여한다. 소방시설과 재난관리, 건축(외장재), 가스·전기 설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2016년 말 기준 국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은 3266개다. 이 가운데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은 107곳에 달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24층짜리 공공 임대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58명이 숨졌다. 모두가 잠든 시간인 새벽 1시쯤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7-06-20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미투=공작”이라는 김어준을 한 방 먹인 금태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청소년 희망원정 6년 으뜸 강북

성과보고회 연 박겸수 구청장

청년 창업 응원하는 양천

로데오거리 등 빈 점포 제공

어르신 교통 안심구역 동대문

청량리~경동시장 구간 지정

구청장실 문턱 ‘0㎝’ 소통행정

성동 ‘현장 구청장실’의 실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