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청장 6인의 시국토론

적폐청산-북핵 특별좌담

감사원 ‘코드감사’ ‘권력의 시녀’ 오명 벗나

정권 눈치보기, 감사역량 키워야 적폐청산

서울교육청 모든 학교 건물 내진 보강

年 516억씩 투입... 2030년까지 내진 완료

충북 단양 체험형 관광 새 명물 만천하스카이워크 새달 문 열어

입력 : 2017-06-19 22:38 | 수정 : 2017-06-19 23:4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단양군의 체험형 관광시설을 대표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천하스카이워크가 다음달 개장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122억원이 투입돼 적성면 애곡리 일대에 건설 중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짚라인과 만학천봉 전망대 등을 갖췄다. 짚라인은 전망대 입구(해발 340m)에서 980m 구간을 내려가도록 꾸며 아름다운 풍광으로 이름난 금수산과 남한강 호반의 절경을 감상하며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다.

전망대는 소백산과 금수산, 월악산 등 백두대간의 명산들을 동서남북 사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원형 타워로 만들어졌다. 전망대에는 고강도 삼중유리 재질로 만들어진 세 손가락 모양의 하늘길도 있다. 남한강 물위 80m 높이에 설계돼 구름 위를 걷는 환상과 아찔함을 체험할 수 있다. 하늘길 길이는 각각 15m다. 이용료는 전망대 2000원, 짚라인 3만원이다. 짚라인 이용 시 5000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이 시설이 운영되면 해마다 1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양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7-06-20 1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국종, 김종대 겨냥 “의료진에 인권은 환자 목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은 22일 “(의사인) 우리는 칼을 쓰는 사람이며, 가장 단순하면서도 굉장히 전문화된 일에 특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도서관서 IT 체험·첼로 수업

4차산업 인재 양성 나선 마포구

우울증 가라… 디스코 열기

성동구 실버댄스클럽 오픈

자치분권회의 서울 대표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동 선임

동대문 내년 공공근로자 모집

상반기 160명... 시급 7539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