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능력 AI 구현되면 행정 서비스 가능”

행자부 ‘공공분야 AI 활용 포럼’

‘스탠딩 파티’로 소통 나선 행자장관

“공무원에 대한 斜視 고치겠습니다”

3년뒤 지정해제 앞둔 도시공원 민간개발 갈등

지자체 “민자 개발” 시민단체 “난개발 안돼”

평창올림픽 입장권 가진 중국인 양양공항 등 무비자 입국 허용

입력 : 2017-06-19 22:38 | 수정 : 2017-06-19 23:4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으로 오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 체류 기간이 확대된다.

19일 강원도에 따르면 3명 이상의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에게 현재 10일에서 5일을 추가해 15일로 체류 기간을 늘려주고, 제주도 방문 없이 강원도와 서울 등 수도권을 무비자로 관광할 수 있게 허용된다.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 크루즈를 활용해 평창동계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법무부와 협의해 추진된다. 다음달 1일부터 내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특히 평창올림픽 입장권 소지자가 개인별로 평창올림픽 관련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중국 현지여행사에 단체관광객으로 신청하면 비자 없이 15일간 평창올림픽 경기 관람은 물론 수도권 관광을 할 수 있다. 크루즈 선박 요건도 완화했다. 현재 3일인 관광 상륙 허가 기간을 5일로 늘리고, 3개국 이상 기항해야 하는 조건도 폐지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7-06-20 1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유미, 박근혜 페이스북 배경 장식…친한 친구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취업 특혜’ 제보 내용을 조작한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페이스북 배경화면에 있었…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후미진 골목길 내 손으로 바꿨다

골목문화 창조하는 중구

셉테드 만나 안전마을로

동작 치안 사업

강서 60만 돌파 ‘서울 넘버2’

개청 40년 만에 25만명 증가

“구에서 이렇게 많은 일을...”

양천구 보도기획전…주민들 감탄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