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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지능정보사회서의 이용자 보호와 정책방향’ 세미나

입력 : 2017-07-04 14:11 | 수정 : 2017-07-04 14:1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차 산업혁명으로 도래할 지능정보사회에서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과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회(회장 조화순)가 공동 주최하는 ‘지능정보사회에서의 이용자 보호 이슈와 정책방향’ 학술 세미나가 오는 7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능정보사회에서 이용자에 대한 정책적 접근을 보호의 대상(법적 객체)에서 권익의 주체(법적 주체)로 전환하고, 이용자의 자기 선택권 강화 방안과 이용자 권익 제고 방안 등 이용자 중심의 지능정보사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최경진 가천대 교수가 ‘지능정보사회와 이용자 보호 이슈의 특징’, 황용석 건국대 교수가 ‘지능정보사회에서 알고리즘 매개효과와 분쟁이슈: 정책개념의 탐색’, 정경오 법무법인 한중 변호사가 ‘지능정보사회에서의 이용자 분쟁이슈 및 대응방안’, 심우민 국회입법조사처 박사가 ‘지능정보사회에서의 개인정보보호 이슈와 입법정책 과제’,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지능정보사회에서의 기술 인권 및 디지털 시민역량 강화 방안’를 발표한다.

이어 이원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사회로 발표자 전원과 강재원 동국대 교수, 김성천 한국소비자원 박사, 이성웅 한국IBM 상무, 이혜영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본부장, 최성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허광준 오픈넷 정책실장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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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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