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가고 싶은 강소기업 ‘1106곳’

고용부, 기업 선정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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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122명... 여성 44%

겨울만 되면 무인도…독도 서도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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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첫날 팽목항 찾은 세월호선조위 직원들

입력 : 2017-07-10 23:34 | 수정 : 2017-07-11 02:4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용 첫날 팽목항 찾은 세월호선조위 직원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별정직 공무원들이 임용 첫날인 10일 전남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합동 분향을 했다. 이들은 해양선박 17명, 조사 12명, 기타 4명 등 33명으로 구성됐으며 특조위 활동 기간은 조사 개시일로부터 6개월이고 4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
진도 연합뉴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별정직 공무원들이 임용 첫날인 10일 전남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합동 분향을 했다. 이들은 해양선박 17명, 조사 12명, 기타 4명 등 33명으로 구성됐으며 특조위 활동 기간은 조사 개시일로부터 6개월이고 4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

진도 연합뉴스
2017-07-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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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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