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청장 6인의 시국토론

적폐청산-북핵 특별좌담

감사원 ‘코드감사’ ‘권력의 시녀’ 오명 벗나

정권 눈치보기, 감사역량 키워야 적폐청산

서울교육청 모든 학교 건물 내진 보강

年 516억씩 투입... 2030년까지 내진 완료

김용직 역사박물관장 사의

입력 : 2017-07-12 23:46 | 수정 : 2017-07-13 00:4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용직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이 임기를 6개월 남겨두고 12일 사의를 표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다음주쯤 수리될 예정이다. 김 관장은 보수 성향의 정치학자로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일하다 2016년 1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취임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보수 성향 학자 출신의 기관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김정배 전 국사편찬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7-13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국종, 김종대 겨냥 “의료진에 인권은 환자 목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은 22일 “(의사인) 우리는 칼을 쓰는 사람이며, 가장 단순하면서도 굉장히 전문화된 일에 특화…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도서관서 IT 체험·첼로 수업

4차산업 인재 양성 나선 마포구

우울증 가라… 디스코 열기

성동구 실버댄스클럽 오픈

자치분권회의 서울 대표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동 선임

동대문 내년 공공근로자 모집

상반기 160명... 시급 7539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