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품도 드론으로 신속 수송

국방부 2020년대 중반 전력화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최고 5배까지 환수

권익위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서초형 도시재생 ‘블루밍 방배플랜’

내방~서초 철도 셔틀... 낡은 주택가 환경 개선

별빛 쏟아지는 홍천강서 수제맥주 한잔 어떠세요

제1회 맥주축제 새달 4일부터

입력 : 2017-07-13 18:00 | 수정 : 2017-07-13 18:0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홍천군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다음달 4~6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린다.

13일 홍천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 선보이는 홍천 맥주축제는 국내맥주를 비롯해 수제맥주, 세계맥주가 어우러진 한여름 밤의 젊은 추억을 방문객에게 선사하게 된다.

젊은층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축제 기간에 전국대학교 댄스경연대회를 열고 힙합&록 공연, DJ 공연, 버스킹 공연, 아이스다이빙 맥주 잡기, 맥주 빨리 마시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300인치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설치해 주간에는 스포츠경기 등을 송출하고, 야간에는 무대 공연뿐 아니라 체험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맥주축제 최초로 주시음장의 모든 테이블을 맥주 상자를 이용, 제작할 계획이어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장에는 한번에 1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셀프 화로구이터도 운영된다. 축제장에 만취 쉼터, 대리기사 대기실, 택시 승강장을 설치하고 시내 및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행사기간 운영할 계획이다.

노승락 홍천군수는 “올해 처음 마련하는 맥주축제를 통해 지역 상경기와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7-07-14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한번 맛본 음식, 잊지 못한다”···절대미각

개그우먼 이영자(50)가 다시 뜨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맘 아는 엄마 구청장

영유아 부모 모임 간 양천구청장

조선의복서 藝를 만나다

선잠박물관 개관한 성북

강서, 4일간의 아름다운 동행

21일 장애인·비장애인 걷기 대회

“종로는 지붕 없는 박물관”

김 구청장 “문화재 보존, 주민의 힘”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