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4% “지자체 식품위생 강화 시급”

2017 식품안전 체감도 조사

축제 홍보, CCTV 장소… 지자체 빅데이터 붐

행정기관 빅데이터 분석사업

20년 방치 끝… 민간개발·녹지보존 기싸움

도시공원 일몰제 D-2년… 광주는 지금

CCTV로 범죄예방… 서초 1위·금천 2위 선정

‘서초25시’ 6개월간 54건 검거… 금천 U센터, 24시간 모니터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구와 금천구가 올해 서울지방경찰청이 실시한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 평가에서 각각 1, 2위로 선정됐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4월까지 6개월 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CCTV 관제센터의 범인검거, 경찰과의 협업, 범죄예방 활동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서초구의 관제센터인 ‘서초25시’는 30여명의 전문 관제요원이 폭행·강도 등 범죄 54건의 범인을 검거했으며 출퇴근 및 야간 집중 모니터링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초25시 센터가 방배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하는 형사범 수는 연평균 130여명에 이른다. 200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CCTV 관제센터의 문을 연 서초구는 지역에 2434대의 CCTV를 운영 중이다. 오는 9월에는 241대를 추가 설치해 범죄 예방을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금천구의 CCTV 관제센터인 ‘U통합운영센터’는 지역에서 1287대의 CCTV를 운영 중이다. 관제요원, 경찰관 등 15명이 이를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앞서 지난 4월 새벽 안양천 자전거 보관소에서 자전거 절취범을 포착해 경찰에 알리는 등 범죄 예방 및 검거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7-14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갑질 ‘충격’…이명희 조양호 러브스토리 재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갑질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엉뚱한 상상 동작에선 혁신

창의교육 선도하는 동작

임대료 버거우면 엔젤공방 오세요

강동 청년 창업 공간 10호점 개소

말죽거리, 다시 살아난다

서초구 도시재생 1호 사업 ‘올인’

“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중구 홍보대사에 ‘비정상회담’ 5명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