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공무원 월평균 세전소득 522만원

지난해보다 2.3% 12만원 올라

비정규직 임금 차 ‘살짝 완화’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노조가입률은 1.9%

“환경통계 재검토 미세먼지 대책위 설치”

김은경 환경장관 언론간담회

이배재 도로 확·포장 2019년 9월 완공

2.24㎞ 구간 폭 19m로 넓히고 터널 2곳 뚫어… 정체 ‘숨통’ 기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몇 년을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니 답답했는데 교통체증 없이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경기 광주에서 성남 상대원으로 출퇴근하는 회사원 홍모(51)씨는 지방도 338호선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가 2019년 9월 완공된다는 소식이 반갑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중원구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길이 2.24㎞의 이배재 도로 폭을 19m로 늘리고 터널 2곳을 만들어 직선화한다. 지난해 1월 잠정개통이 목표였지만 성남구간 보상과 예산 등의 문제로 지난해 9월 22일부터 공사가 중단됐다가 지난 3월 재개됐다. 공사비 분담비율은 경기도 50%(332억 2100만원), 성남시 36%(239억 9600만원), 광주시 14%(92억 2500만원)로 하기로 했다.

이배재는 주말에는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 극심한 정체를 겪으며 남한산성 방문 차량과 통과 차량으로 만성적인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17-07-17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단독]댓글도 뇌물?···“용역 서비스”vs“이

‘인터넷 댓글도 뇌물이 될까.’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26일 김동원(49·필명 드루킹)씨 일당으로부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성동표 비상소화장치함

화재 신속 진화 구축 나선 성동

‘봄의 눈꽃’ 밟다

동작, 이팝나무 꽃 축제

亞太 스티비어워즈 5개부문 수상

서초, 생활밀착 행정, 국제적 인정

캐릭터 등 밝히다

노원, 내일부터 열흘간 등 축제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